▶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7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English (KJV)
1:17 For the law was given by Moses, but grace and truth came by Jesus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헬라어 · 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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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 19절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English (KJV)
3:19 Wherefore then serveth the law? It was added because of transgressions, till the seed should come to whom the promise was made; and it was ordained by angels in the hand of a mediator.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히브리서 2장 2절
2: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English (KJV)
2:2 For if the word spoken by angels was stedfast, and every transgression and disobedience received a just recompence of reward;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로마서 3장 31절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nglish (KJV)
3:31 Do we then make void the law through faith? God forbid: yea, we establish the law.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로마서 3:31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nglish (KJV)
3:31 Do we then make void the law through faith? God forbid: yea, we establish the law.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은혜와 율법은 대립하지 않으며, 율법은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존중되어야 한다.
- 우리가 율법 아래 있는 자신의 죄성을 깨달아야 용서의 크기를 알고 그리스도를 참으로 사랑할 수 있다.
- 그리스도인은 율법으로 행복을 얻으려 하지 말고 은혜 아래서 거룩함을 구하며, 충만함을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아야 한다.
본문의 의미: 요한복음 1장 17절은 율법을 폄하하려는 말씀이 아니다. 율법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이며, 천사들을 통해 중개되었다. 갈라디아서 3장 19절과 히브리서 2장 2절도 율법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높이고 있다. 율법 안에도 제사와 성막, 어린양과 피의 제도처럼 은혜와 진리의 요소가 담겨 있어,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그림자였다. 그러므로 요한의 대조는 율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우월성과 충족성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새벽이 한낮의 햇빛이 아니라고 해서 새벽을 무시하지 않듯이, 율법은 준비이며 그리스도는 성취다.
율법을 무시하는 오류: 복음주의자들 안에서 율법을 무시하는 경향이 흔하다. 그러나 은혜는 율법을 무시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3장 31절에서 믿음으로 율법을 폐하느냐는 물음에 '그럴 수 없다,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노라'라고 답했다. 은혜는 율법의 관점에서만 참되게 가늠된다. 율법 아래 있는 자신의 위치를 깨닫지 못하면 은혜가 무엇인지 참으로 감사할 수 없다.
많이 용서받은 자의 사랑: 누가복음 7장의 죄 많은 여인과 시몬의 대조는 이 점을 보여 준다. 적게 용서받았다고 느끼는 자는 적게 사랑한다. 용서의 크기를 깨닫게 하는 것은 자신의 죄성과 용서의 필요에 대한 자각이며, 그것을 주는 것이 율법이다. 율법을 무시한 채 너무 빨리 위로로 달려가면 참된 복음을 갖지 못한다. 죄를 자신의 불편함으로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죄로 여겨야 한다. 다윗이 '주께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나이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말이다.
행복보다 거룩함: 사람들은 한 가지 죄만 해결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전체 상태다. 먼저 와야 할 것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함이며, 의에 주려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는 팔복의 말씀이 이를 보여 준다. 율법을 버리면 반율법주의에 빠져 거짓된 기쁨을 누리게 된다. 구원하신 주님의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율법과 은혜를 섞는 오류: 두 번째 오해는 은혜와 율법을 뒤섞는 것이다. 죄에 빠지면 다시 율법 아래로 돌아가 칭의를 의심하고, 기도할 자격이 없다고 느끼며, 무언가를 더해야 충만해진다고 믿는다. 갈라디아 교회에 할례를 덧붙이라고 한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이 그 예다. 그리스도인은 은혜 아래 있으며, 충만함은 언제나 그분으로부터 온다.
- 나는 죄를 하나님의 목전에서 범한 죄로 보고 있는가, 아니면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문제로만 보고 있는가?
- 나는 많이 용서받았다고 실제로 느끼는가, 그리고 그 깨달음이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나는 행복을 먼저 구하며 율법과 은혜를 뒤섞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