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애국적이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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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장 20절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English (KJV)
3:20 For our conversation is in heaven; from whence also we look for the Saviour, the Lord Jesus Christ: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갈라디아서 6장 10절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English (KJV)
6:10 As we have therefore opportunity, let us do good unto all men, especially unto them who are of the household of fai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디모데전서 5장 8절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English (KJV)
5:8 But if any provide not for his own, and specially for those of his own house, he hath denied the faith, and is worse than an infidel.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 나그네이며 그 정체성의 근본은 하늘의 시민이라는 데 있습니다.
- 애국심은 조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서 좋은 것이지만, 하나님께 대한 충성 아래 질서 지워져야 합니다.
- 우리는 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되, 문화를 지키려고 다른 사람을 악마화하는 데까지 나아가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시민: 우리는 이 땅에서 나그네이고 순례자입니다. 세상이 죄로 가득해 이곳이 우리 집이 아니라고 느끼며, 빌립보서 3장 20절이 말하듯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특별한 애정: 성경은 믿음의 가정과 가족을 특별히 돌보라고 가르치며(갈라디아서 6장 10절, 디모데전서 5장 8절), 바울도 동족을 위해 짐을 졌습니다. CS 루이스가 말한 스토르게처럼 익숙한 것에 대한 애착은 자연스럽고 좋은 것입니다.
질서와 감사: 그러나 애국심이 우상숭배로 흐르지 않도록 하나님 나라를 궁극의 충성으로 삼아야 합니다. 땅을 값없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되, 변화하는 문화 속에서도 그리스도인이 먼저라는 입장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신분은 이 땅에서 나그네요 외국인이라는 사실입니다.”
적용과 묵상
- 우리는 하늘 시민이라는 정체성과 애국심이 충돌할 때 어느 쪽을 먼저 따르고 있는가?
- 나라 밖의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에게 느끼는 연대감은 가까운 동포에게 느끼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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