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상한 로마 권투 선수
설교자는 로마의 한 유명한 권투 선수를 소개합니다. 그는 얼굴이 심하게 상해져서 코와 눈이 망가질 정도였지만, 이미 이보다 더 못생겨질 수는 없다는 이유로 항상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설교자는 자신을 그와 같은 상황에 비유합니다. 사람들이 이미 말한 것보다 더 나쁜 말을 할 수는 없으며, 자신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거짓말로 둘러싸였고 자신이 한 말도 모두 왜곡되었다고 말합니다. 그에게 있던 매력은 사라졌고 이제 아무도 큰 해를 끼치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두려움 없이 다시 싸울 수 있다는 태도를 드러냅니다. 설교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를 권면합니다.
설교 내 55–55문단 · 예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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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한 유명한 권투 선수는 얼굴이 심하게 상해져서 코와 눈이 망가졌을 정도였습니다. 그는 항상 싸움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미 이보다 더 못 생겼을 수는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와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말한 것보다 더 나쁜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거짓말로 둘러싸였고, 제가 한 말은 모두 왜곡되었습니다. 제가 가졌던 매력은 사라졌고, 이제는 아무도 저에게 큰 해를 끼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