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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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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도 세 끼 밥을 먹는 것처럼

설교자는 기도가 믿음이 어느 정도 자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는 오래 살았다고 밥을 끊지 않고, 나이가 들어도 세 끼를 꼭 챙겨 먹듯이, 예수님과 아무리 친하고 오래 믿었으며 믿음이 좋다 해도 기도는 호흡처럼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설교자는 이 비유를 통해 기도를 한두 번의 특별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을 끊임없이 의식하는 일상으로 이해하라고 권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삶에 동참하는 유일한 방법이 기도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주여 나의 삶이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며, 성도들의 삶과 온누리교회가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하용조 · 2026-10-26

설교 내 6–6문단 · 예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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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누구든지, 누구를 막론하고 예수님도 기도하셨는데, 아무리 믿음이 좋고 아무리 예수를 오래 믿었다 할지라도 믿으면 믿을수록 더욱 필요한 것은 기도예요. 여러분, 오래 살았다고 밥 안 먹어요? 이제 밥 안 먹어도 되십니까? 아니에요. 나이가 들어도 밥 세 끼 꼭 잡수시는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과 아무리 친하고 아무리 오래 믿고 우리가 믿음이 아무리 좋다 할지라도 기도는 호흡처럼 끊임없이 하나님을 호흡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의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삶에 내가 동참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도라는 거예요. 주여, 나의 삶이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삶이 기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온누리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