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시대 성벽 완성과 백성의 다시 무너진 마음
설교자는 느헤미야 6장에서 성벽이 완성되었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그것도 불과 52일 만이었다고 설명하며 그 놀라움을 나눕니다. 그러나 느헤미야서 마지막 13장에 이르면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안식일을 범하며, 하나님 앞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결국 느헤미야가 다시 돌아와 그들을 책망하고 개혁해야 했습니다. 설교자는 무너진 성벽은 다시 쌓을 수 있었지만, 죄로 무너진 인간의 마음은 돌을 쌓는다고 회복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스라엘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자주 넘어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적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마음을 새롭게 하실 구원자가 필요하다고 결론짓습니다.
설교 내 26–26문단 · 예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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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성벽이 다시 세워졌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느헤미야 6장에 가면 성벽이 완성되죠. 그것도 불과 52일 만에 완성됩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지만 느헤미야서 마지막 13장에 가면 어떻게 됩니까? 백성들은 또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어깁니다. 질서가 무너지고 안식일을 범하고 하나님 앞에서 맺었던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결국 느헤미야가 다시 돌아와서 그들을 책망하고 다시 개혁했어야 했죠. 무너진 성벽은 다시 쌓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무너진 인간의 마음은 돌을 쌓는다고 회복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