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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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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절망에 빠진 한 신자

설교자는 자신이 믿는 하나님의 자녀 한 사람의 안타까운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그 신자는 한때 미친 듯이 행동하여 기독교의 이름을 실추시켰고, 그 결과 지금은 깊은 절망에 빠져 자신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교자는 그 절망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또 다른 형태의 반항일까 두려워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그가 다른 유혹들을 가져왔듯이 그 특별한 유혹을 하나님께 믿음으로 가져왔다면, 그는 그것을 이겨냈을 것이라고 설교자는 안타까워합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속에서 이길 수 없는 죄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이 죄나 저 죄가 본능적이라서 이길 수 없다고 말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이겨야 하고 하나님의 은혜는 그것을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 사례를 통해 청중에게 자신의 죄를 빈 그릇으로 여기고 예수님께서 만지실 수 있도록 가져오라고 권면합니다. 절망 속에서 그 죄를 감추기보다 주님께 내어놓는 것이 회복의 길이라는 적용입니다.

찰스 스펄전 · 2026-10-21

설교 내 20–20문단 · 예화 5

본문 발췌 보기

내가 믿는 하나님의 자녀가 한 사람 있는데, 불행히도 그는 미친 듯이 행동하여 기독교의 이름을 실추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는 깊은 절망에 빠져 있으며, 자신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의 절망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또 다른 형태의 반항이라고 두려워합니다. 만약 그가 다른 유혹처럼 그 특별한 유혹을 하나님께 믿음으로 가져왔다면, 그는 그것을 이겨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 속에서 이길 수 없는 죄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 죄나 저 죄가 본능적이라서 이길 수 없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이겨야 하며, 하나님의 은혜는 그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 빈 그릇을 예수님께서 만지실 수 있도록 가져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