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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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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커다란 체 이미지

설교자는 가장자리를 날카로운 철사로 연결한 커다란 사각형 체를 마음에 떠올립니다. 그 체의 구멍으로는 믿지 않는 사람만 빠져나갈 수 있고, 신자는 그 안에 던져질 수 있습니다. 사탄의 목적은 허락을 받아 신자를 욥에게 했던 것처럼 철사 위에서 흔들고 찢고 상처 입히는 것입니다. 마침내 믿음을 잃고 체 아래로 떨어져 사탄의 품 안에 들어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 장면이 '그들의 믿음을 빼앗겠다, 예수님에게서 떠나 내 군대에 들어오게 하겠다'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믿음은 이 체를 통과해 떨어질 수 없다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구멍의 모양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믿음을 붙들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신뢰하는 한, 아무리 심하게 상처를 입어도 사탄의 권세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적용합니다. 설교자는 시몬 베드로를 까부르는 일이 바로 그들의 믿음을 파괴하려는 사탄의 시도라고 설명하며, 사탄이 노리는 것은 우리의 믿음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비유는 믿음을 붙들고 있는 성도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보호를 드러내는 데 쓰입니다.

존 파이퍼 · 2026-10-26

설교 내 18–18문단 · 예화 3

본문 발췌 보기

제 마음에 떠오르는 모습은 이렇습니다. 사탄에게 커다란 체가 있습니다. 커다란 사각형 체인데, 가장자리를 날카로운 철사로 연결하여 그물처럼 만들었고, 그 구멍으로는 믿지 않는 사람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이 체를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뿐입니다. 사탄의 목적은 신자들을 그 안에 던져 넣을 허락을 받아, 욥에게 했던 것처럼 그 철사 위에서 흔들고 찢고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마침내 그들이 믿음을 잃고 체 아래로 떨어져 자기 품 안에 들어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 바로 그런 모습이 그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믿음을 빼앗겠다. 예수님에게서 떠나 내 군대에 들어오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