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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마크 투웨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설교자는 마크 투웨인이 했다고 전해지는 말을 인용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두 번인데, 첫 번째는 내가 태어난 날이고 두 번째는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는 날이라는 내용입니다. 설교자는 이 말이 뜨거운 음식을 먹고 끝낸 군중들은 알지 못하는 의미라고 대비합니다. 오래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 의미를 모른다면 슬픈 일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편안함을 얻는 군중과 달리, 주님은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내려 주시고 그 자리에 사명의 짐을 얹어 주신다고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예수를 믿지 않고 미국에서 구멍가게나 슈퍼마켓을 계속했다면 세상 기준으로는 더 편하게 살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100번, 천 번 하나님과 너 둘 중에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라고 묻고, 자신은 이 길을 간다고 고백합니다. 이 길이 그에게 삶의 의미와 보람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초대받은 이들도 그 기쁨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이찬수 · 2026-10-25

설교 내 4–4문단 · 예화 6

본문 발췌 보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두 번이다. 첫 번째 날은 내가 태어난 날이고, 두 번째 날은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는 날이다. 뜨거운 음식을 먹고 끝낸 군중들은 이 말의 의미를 하나도 모른다. 오래 예수를 믿으시면서도 이 의미를 모르시고 예수를 믿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예수를 믿어서 편한 건 군중이다. 예수를 믿어서 주님께서 내 어깨에 드리어진 무거운 짐은 내려 주시고, 거기에 사명의 짐을 얹어 주셔서, 제가 예수를 믿지 않고 미국에서 그 구멍 가게를 계속 했거나, 슈퍼마켓을 했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편했을 것이다. 세상적인 기준으로는 더 잘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100번, 천번 하나님과 너, 둘 중에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그럼 저는 이 길을 갑니다. 이 길이 저에게 삶의 의미와 보람이기 때문에, 초대받아 오신 분들에게 이 은혜가 뭔지, 이것이 왜 기쁨인지를 말로는 설명되지 않는 것을, 성령님이 그 마음으로 오늘 경험케 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