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씨의 비유
설교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와 총명이 왜 자연스럽게 선행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사과나무 씨의 비유를 듭니다. 그는 먼저 지혜를 주신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 점을 짚습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주신 지혜가 사람의 마음에 심기면, 그 사람이 행하는 행동도 선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를 사과나무 씨를 심으면 사과나무가 자라 사과가 맺히는 일에 견줍니다. 씨앗에서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지혜가 마음에 심기면 하나님의 성품인 선하심이 드러나고 그것이 인간의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선행은 억지로 꾸며낸 것이 아니라 지혜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 비유를 통해 지혜와 선행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설교 내 6–6문단 · 예화 1
본문 발췌 보기
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와 총명은 자연스럽게 선행으로 도출됩니까? 바로 지혜를 주신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는 인간의 마음에 심겨지면 당연히 그 인간이 행하는 행동은 선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과나무 씨를 심으면 사과나무가 자라 사과가 맺히듯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심겨진다면 하나님의 성품인 선하심이 드러나고, 그것이 인간의 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선행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