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 일어나신 부활과 사망의 정복
설교자는 예수님이 죽으셔서 장사되시고, 사람들이 돌을 굴려 무덤 입구를 막았던 장면을 떠올립니다. 원수는 의기양양했고 모든 일이 잘된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죽음의 사슬을 끊어 버리시고 무덤을 이기셔서 승리 가운데 일어나셨습니다. 설교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말합니다. 죽음과 무덤을 정복하셨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를 통해 청중이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라고 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 일을 패배가 아닌 승리의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적용합니다.
설교 내 63–63문단 · 예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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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죽으시고 장사되십니다. 사람들이 돌을 굴려 무덤 입구를 막습니다. 원수는 의기양양하고 모든 일이 잘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죽음의 사슬을 끊어 버리시고 무덤을 이겨 승리 가운데 일어나셨습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그분은 이미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죽음과 무덤을 정복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무덤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분은 마지막 원수까지 정복하셨습니다. 그 모든 원수를 하나하나 정복하셨습니다. 인간을 노예로 삼고 속박해 온 모든 원수가 패주하고 패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