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웨슬리의 고백
설교자는 18세기 찰스 웨슬리가 주저하지 않고 고백한 말을 인용합니다. 그는 '오 그리스도여, 당신은 내가 원하는 전부이십니다. 당신 안에서 나는 모든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찾습니다'라고 노래했습니다. 설교자는 앞서 12세기 저자를 인용했던 흐름을 이어 이제 18세기의 증언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거처를 정하신 사람들,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사람들의 언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청중에게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도 사실인지, 우리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설교자는 이 질문을 통해 교리적 동의만으로는 이런 고백에 이를 수 없음을 드러내고, 주님이 마음에 자리 잡으신 체험을 사모하도록 권합니다. 그는 이것을 이론이 아닌 체험의 말로 받아들이라고 강조합니다.
설교 내 34–34문단 · 예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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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그는 이렇게 이어갑니다. "주님이 한번 마음을 찾아오시면, 진리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그것을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과는 다른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 빛남, 이 진리가 비추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거하시고 자리를 잡으실 때 일어나는 일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의 헛된 것들은 떠나고, 그때 신적인 사랑이 타오릅니다. 오, 우리는 돌아가서 이 말들을 읽고 깊이 생각해 봅시다. 찰스 웨슬리가 거기서 하는 말을 또 들어 봅시다. 제가 여러분에게 12세기의 한 저자를 인용해 왔는데, 이제 18세기로 오십시오. 찰스 웨슬리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오 그리스도여, 당신은 내가 원하는 전부이십니다. 당신 안에서 나는 모든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찾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사실입니까? 우리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거처를 정하신 사람들,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사람들의 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