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남자의 익은 밀밭 체험
설교자는 이전에 런던에 사는 한 남자가 9월 초 시골로 휴가를 갔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남자는 수확기에 익은 밀밭을 바라보았는데, 밀밭은 황금빛으로 번쩍였고 부드러운 바람에 살랑거렸습니다. 그는 그 광경을 보며 '잘했어, 하나님이여'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설교자는 이 장면이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의 지혜와 경이로움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보여주는 것은 교회라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속한 교회, 우리가 구성원으로 있는 교회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 중 가장 높은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나머지 것들은 교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며 밀밭 이야기를 교회의 가치와 연결합니다.
설교 내 12–12문단 · 예화 6
본문 발췌 보기
저는 이전에 런던에 사는 한 남자가 9월 초에 시골로 휴가를 가서 거기 서서 수확기에 익은 밀밭을 바라보았다는 이야기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밀밭은 황금빛으로 번쩍이며 부드러운 바람이 살랑거렸습니다. 그는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고 있을 때 사람이라면 말해야 할 말은 오직 하나뿐이죠. '잘했어, 하나님이여.'" 이는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의 지혜와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친구 여러분, 진정으로 이 지혜를 보여주는 것은 교회입니다. 우리가 속한 교회, 우리가 구성원이 되어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 중 가장 높은 표현입니다. 나머지 것들은 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