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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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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8번 · 알리스테어 벡 · 2023-07-13 · 유다서 1:22-23 · 34분 · 채널: begg
원제: Mercy
📖 본문 말씀 — 유다서 1:22-23

1:22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1:23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English (KJV)

1:22 And of some have compassion, making a difference: 1:23 And others save with fear, pulling them out of the fire; hating even the garment spotted by the flesh.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1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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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유다서 22-23절은 의심하는 자들을 세 부류로 나누어 각각에 맞게 대하라고 권면합니다.
  • 모든 부류에 대한 답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 우리는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긍휼로 대해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실패는 결코 최종적이지 않습니다.

긍휼이 필요한 자리

긍휼은 은혜와 한 동전의 두 면과 같습니다. 은혜가 받을 자격 없는 자에게 풍성히 베풀어지는 것이라면, 긍휼은 우리가 받아 마땅한 심판을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공의를 집행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유다는 편지의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독자들에게 긍휼을 크게 더하셨음을 상기시키며, 그 긍휼을 기다리는 이들이 믿음을 위해 싸우는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첫째 집단: 의심하는 자들에게 긍휼을

첫 집단은 슬며시 들어온 이들의 이야기에 끌려 의심하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우리의 유일한 주인이신지, 꿈이 더 직접적이고 영적인지, 십계명이 얽매이는 짐인지를 두고 흔들립니다. 유다가 말하는 것은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얻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인내하며, 곁에서 끝까지 함께 견디는 예방적 돌봄이 필요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둘째 집단: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둘째 집단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조롱하는 자들과 함께 자리에 앉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레고처럼 자기 방식대로 조립하려 합니다. 유다는 그들을 가서 낚아채라고 말합니다. 낚아채는 기제는 복음, 곧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구원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지만, 그 구원의 수단에는 그분의 자녀들이 포함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셋째 집단: 두려움으로 긍휼을, 죄는 미워하라

셋째 집단은 너무 멀리 가서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서는 개입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유다는 두려움으로 긍휼을 베풀고 육체로 더럽혀진 옷까지 미워하라고 권합니다. 죄인에게는 부드럽게 대하되 죄에 대해서는 물러터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희망은 있으니, 예수님은 하나님께 나아오는 이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십자가와 우리의 고백

모든 집단에 대한 답은 같은 자리, 곧 예수님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명확함을 강조하다 보면 정작 예수님을 잃을 위험이 있으니, 우리 모두는 세리와 함께 "하나님, 저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이가 밀어내는 손으로 보았던 그 손이, 사실은 자기를 끌어안으려고 뻗은 손임을 발견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모든 집단에 대한 답은 같은 자리, 같은 분에게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적용과 묵상
  • 의심하는 친구 한 사람을 떠올리며, 나는 그를 논쟁이 아니라 사랑으로 얻으려 하고 있는가?
  • 나는 죄를 얼마나 미워하고 있으며, 동시에 죄인을 긍휼로 대하는 자리에 서 있는가?
  • 나의 명확함과 자기 의가 다른 이를 밀어내는 벽이 되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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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긍휼#의심#유다서#복음#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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