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에 따른 크리스마스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10:5-10
10: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10: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10: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English (KJV)
10:5 Wherefore when he cometh into the world, he saith, Sacrifice and offering thou wouldest not, but a body hast thou prepared me: 10:6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for sin thou hast had no pleasure. 10:7 Then said I, Lo, I come (in the volume of the book it is written of me,) to do thy will, O God. 10:8 Above when he said, Sacrifice and offering and burnt offerings and offering for sin thou wouldest not, neither hadst pleasure therein; which are offered by the law; 10:9 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10:10 By the which will we are sanctified through the offering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4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히브리서 10장 5절 이하는 구약의 제사들이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그림자였음을 보여 줍니다.
- 예수님은 한 몸을 예비하여 죄를 위한 단번의 제사를 드리셨고, 그 제사에 근거해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집니다.
- 소외되고 정죄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는 스스로 사다리를 오를 수 없으므로, 교만을 버리고 그리스도께 엎드려 그분께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본 크리스마스
히브리서 10장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실 때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구약의 제사가 실체의 그림자였음을 보여 줍니다. 율법은 같은 제사를 매년 반복할 뿐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믿음으로 구원받은 옛 성도들
구약의 성도들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들은 아직 보지 못한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를 바라보았고, 오늘 우리는 그 십자가를 돌아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양심을 깨끗하게 하는 단번의 제사
구약의 제사는 의식적 정결은 줄 수 있었지만 양심을 깨끗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베드로의 말처럼 예수님께서 나무 위에서 우리 죄를 자기 몸에 담당하셨고, 그분의 상처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장벽을 넘는 복음과 엎드림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되어 있고 죄가 장벽으로 서 있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형벌을 감당하셨습니다. 교만은 우리가 엎드리지 못하게 막지만, 낮은 문 앞에서 몸을 굽히듯 그리스도께 자신을 맡기는 자를 하나님은 기쁘게 받아주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내 느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이루신 제사 위에 두고 있습니까?
- 교만을 내려놓고 그리스도께 나를 온전히 맡기는 일을 오늘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