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란 무엇인가: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
조회 0- 자유의지는 중립적이거나 원인 없는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가장 강한 경향과 욕구에 따라 선택하는 능력이다.
- 모든 선택은 자유롭고 동시에 내면의 성향에 의해 결정되며, 그 결정의 주체는 자아이다.
- 타락한 인간은 선택 능력은 있으나 하나님의 일을 향한 성향을 잃어 악을 향해 자유롭게 기울어 있다.
자유의지에 대한 인본주의적 견해
인본주의적 견해에서 자유의지는 어떤 편견이나 성향에도 조건지어지지 않은 자발적 선택 능력으로 정의된다. 스프로울 박사는 이 견해가 교회 안팎에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진다고 지적하며, 선택에 앞선 동기가 없다면 그 행위가 도덕적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나아가 그런 선택이 실제로 가능한지 문제 삼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인 없는 선택의 불가능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통해 스prol은 중립적 의지가 선택을 마비시킨다고 설명한다. 앨리스에게는 네 가지 선택지가 있지만 아무 기울기가 없다면 그녀는 선택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발적 선택은 원인 없는 결과가 되어 이성적으로 불가능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에드워즈의 의지 이해와 자유의 법칙
스프로울은 에드워즈가 자유를 '마음이 선택하는 것'으로 정의했다고 소개하고, 자유로운 도덕적 행위자는 선택의 순간 가장 강한 경향에 따라 행동한다는 법칙을 설명한다. 죄를 짓는 순간 죄를 향한 욕망이 그리스도께 순종하려는 욕망보다 크다는 것이다. 강압과 바울의 고백에 대한 반론도 이 법칙 안에서 설명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자기 결정으로서의 자유
스프로울은 모든 선택이 자유롭고 동시에 결정되어 있다고 말한다. 결정론은 외부의 힘만 말하지만, 여기서는 내면의 성향과 욕구가 선택을 결정하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자아다. 그는 자기 결정이 자유의 부정이 아니라 자유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타락과 도덕적 능력
죄인은 여전히 생각하고 선택하며 의지를 가지지만, 악을 향한 욕구 때문에 자유롭게 죄를 짓는다. 에드워즈는 자연적 능력과 도덕적 능력을 구별하며, 타락한 인간에게는 의를 향한 성향이 결여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스프로울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구별을 함께 인용하며 다음 강의에서 성경적 관점을 다루겠다고 마무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의 선택 뒤에 있는 욕구와 성향은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가?
- 죄를 짓는 순간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 순종하려는 욕구는 어떤 상태였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