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2개 · 1 / 1쪽 · 한 쪽 20개
조지 뮬러의 고아원과 기도 일기
설교자는 영국의 목회자 조지 뮬러를 소개합니다. 뮬러는 젊은 시절 도둑질, 거짓말, 도박, 사기 등으로 교도소에 갇히기도 했으나, 독일 할레대학에서 기도회에 함께 가 본 뒤 회심했다고 전해집니다. 산업혁명 이후 영국에는 버려지거나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고, 뮬러는 고아들을 거두어 먹이고 입히려 했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재정적 도움을 부탁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필요를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다렸습니다. 뮬러는 기도한 내용과 응답을 일기처럼 기록했고, 그 기록에 응답된 기도가 오만 번 이상이라고 설명됩니다. 한번은 고아들을 식탁에 앉혔는데 빵이 없었지만, 그는 빵을 주심을 감사한다고 기도했고 곧 빵 실은 차가 들어왔습니다. 설교자는 사고로 빵을 전달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이것이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신다는 증거라고 적용합니다.
노우호 · 2026-10-20
설교 내 45–52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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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또 한 분을, 기도라는 말을 떠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한 인물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림을 보셨죠? 이 그림 누구 아세요? 보통 식당 같은 데 붙어 있고 할 텐데, 조지 뮬러라고 하는 영국의 목회자예요. 독일에 가서 할레대학에서 공부하다가, 그때까지는 도둑질하고 못된 짓 다 하고 그렇게 살던 사람인데, 독일의 할레대학에서 공부하다가 누가 권해서 기도회에 한번 같이 가 보겠느냐? 가자고 하니까 갔대요.
여기 보면 성경책과, 입에 풀칠한다고 수프 한 잔하고 빵 한 개, 참 소박한 기도 같아요. 그러고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다는데, 얼마나 기도해서 얼마나 응답받았는지 책이 있어요. 오만 번 기도해서 응답받은 사람, 조지 뮬러. 어떻게 해서 이분이 오만 번이나 응답받았느냐? 1805년에 태어나서 1898년까지 영국의 목회자였는데 고아의 아버지라고.
이분이 왜 그렇게 기도를 하게 되냐면 고아를 한 삼십여 명의 여자아이들 중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영국에서 어떤 사람들은 떼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들은 가난해져서 버려진 아이라든지 부모 없는 아이가 너무 많아. 그래서 그런 아이들 중에서 여자아이를 거두어서 먹이고 입혀야 되는데, 자기가 목사로서 가진 게 있어야 말이지.
그런데 이분도 자기 경험이 뭐냐면 한 번도 누구를 찾아가서 내가 고아원을 하고 있으니까 재정적으로 좀 도와 달라고 말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어. 더 놀라운 것은 왜 이분이 오만 번이냐? 기도한 것마다 일기를 써요, 기도 일기를. 몇 년도 몇 월 며칠 몇 시에 무슨 기도를 했다. 그리고 응답되면 응답된 기도를 다 쓰고 그렇게 한 거예요.
옛날 젊은 시절에는 도둑질, 거짓말, 도박, 사기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했던 방탕아 중에 방탕아인데, 할레대학에서 기도회에 참여해서 회심하게 돼요. 그리고 신학 공부해서 전도자로 살았는데, 영국으로 건너와서 브리스톨 지역에서 기드온 채플하고 베데스다 채플이라고 하는 교회를 운영하면서 고아들을 거두고 챙기고 섬기는데 오만 번이나 응답을 받았대요.
어떤 때는 때가 되어서 고아들을 다 식탁에 앉으라고 해. 빵 없어, 지금. 지금 먹으려고 침을 삼키면서 김칫국 마시고 있는데 빵이 없어. 제가 그 책을 읽어서 놀랐던 게 빵이 지금 없는데 감사해요. 빵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입장이 곤란해요. 빵이 없는데 빵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도하는데 빵차가 들어온 거야, 빵 실은 차가.
그 내용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고, 어떤 경우는 사고가 나서 빵을 가져갈 수가 없어. 배달될 곳에 못 가는 거야. 갖다 내버릴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가져왔다 그러면서 가져온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렇다고 하나님이 교통사고를 낸 건 아닙니다. 자칫하면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러니까 오만 번 중에는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하나님은 고아들의 아버지란 말이야. 그래서 고아들을 챙기는 일은 누군가, 하나님이 하셔야 되는데 하나님이 직접 못 하니까 누군가 하나님 대신에 해야 될 일이고, 뮬러 목사가 하는 일은 하나님 보실 때 하나님이 하실 일인 거야. 뮬러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그리고 자기 자신은 얼마나 검소하게 살았는지 아까 봤죠? 빵하고 수프 하나하고 그렇게 검소하게 살고, 70이 넘어서 87세까지 40개국을 다니면서 전도해서 300만 명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는 거예요. 내가 살아온 내 삶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조지 뮬러의 5만 번 기도와 고아원
설교자는 영국의 목회자 조지 뮬러를 소개한다. 그는 독일 할레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기도회에 참여해 회심했고, 젊은 시절의 도둑질과 도박 같은 방탕한 삶에서 돌아섰다. 이후 영국 브리스톨에서 기드온 채플과 베데스다 채플을 운영하며 버려진 고아들을 돌보았다. 그는 누구에게도 재정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렸고, 기도한 내용과 응답을 일기로 기록했다. 설교자는 그 기록에 따라 5만 번의 응답을 받았다고 전한다. 한번은 고아들이 식탁에 앉아 있었는데 빵이 없었지만 뮬러는 빵 주심을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그때 빵을 실은 차가 도착했는데, 사고로 배달될 곳에 가지 못해 가져온 것이었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교통사고를 내신 것은 아니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인다. 뮬러는 자신은 검소하게 살았고, 70세가 넘어 40개국을 다니며 300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설교자는 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적용한다.
노우호 · 2026-10-18
설교 내 50–54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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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림을 보셨죠? 이 그림 누구인지 아세요? 보통 식당이라든지 붙어 있을 텐데, 조지 뮬러라고 하는 영국의 목회자예요. 독일에 가서 할레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그때까지는 도둑질하고 못된 짓 하고 그렇게 살던 사람인데, 독일의 할레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누가 권해 가지고 기도회에 한번 같이 가 보겠느냐? 가자 하니까 갔대요. 여기 보면 성경책과 돋보기 같은 것, 입에 풀칠한다고 수프 한 잔하고 빵 한 개, 참 소박한 것 같아.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다는데 얼마나 기도해서 얼마나 응답받았어요? 5만 번 기도해서 응답받은 사람, 조지 뮬러. 어떻게 이분이 5만 번이나 응답받았느냐?
1805년에 태어나 가지고 1898년까지, 영국의 목회자인데 고아의 아버지라고. 이분이 왜 그렇게 기도하게 됐느냐 하면,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영국에서 어떤 사람들은 떼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들은 가난해져 가지고 버려진 아이, 부모 없는 아이가 너무 많아. 그런 아이들 중에서 여자아이 한 30명을 거두어 가지고 먹이고 입혀야 되는데 자기가 목사로 가진 게 뭐 있어요. 그런데 이분의 경험이 뭐냐 하면 한 번도 누구를 찾아가서 내가 고아원을 하고 있으니까 재정적으로 좀 도와 달라고 말해 본 적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어.
더 놀라운 것은 왜 이분이 5만 번이라고 쓰고 있느냐? 기도한 것마다 일기를 써요. 기도 일기를. 몇 년도 몇 월 며칠 몇 시에 무슨 기도를 했다, 그리고 응답되면 응답된 기도를 다 쓰고 그렇게 한 거예요. 젊은 시절에 도둑질, 거짓말, 도박, 사기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했던 방탕아 중의 방탕아인데, 할레 대학에서 기도회에 참여해 가지고 회심하게 돼요. 신학 공부를 해서 전도자로 살았는데 영국으로 건너가 브리스톨 지역에서 기드온 채플하고 베데스다 채플이라고 하는 교회를 운영하면서 고아들을 거두고 챙기고 섬기는데, 5만 번이나 응답받은 거예요.
어떤 때는 때가 돼 가지고 고아들이 다 식탁에 앉아 있어. 빵이 없어, 지금. 먹으려고 침을 삼키면서 김칫국 마시고 있는데 빵이 없어. 제가 그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거예요. 빵이 없는데 감사를 해요. 빵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입장이 곤란해요. 빵이 없는데 빵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도하는데 빵차가 들어온 거야, 빵 실은 차가. 그 내용을 다 이야기할 수 없고, 어떤 경우는 사고가 나 가지고 빵을 가져갈 수가 없어, 배달될 곳에 못 가는 거야. 갖다 내버릴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가져왔다고 하면서 가져온 거예요. 그런 식으로. 그렇다고 하나님이 교통사고를 내신 건 아닙니다. 자칫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5만 번 중에는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성경에 하나님은 고아들의 아버지란 말이야. 그래서 고아들을 챙기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셔야 되는데, 하나님이 직접 하지 않으니까 누군가 하나님 대신 해야 될 일이고, 뮬러 목사가 하는 일은 하나님 보실 때 하나님의 일인 거예요. 뮬러가 자기를 위해 하는 일이 아니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는 얼마나 검소하게 살았는지 아까 봤죠. 빵하고 수프 하나 하고 그렇게 검소하게 살고, 70세가 넘어서 40개국을 다니면서 전도해 가지고 300만 명에게 하나님을 전했다는 거예요. 내가 살아온 내 삶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