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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같은 엔진으로 움직이는 차량의 비유

설교자는 믿는 자들 안에 같은 생명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기계의 비유를 사용합니다. 그는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믿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 능력의 놀라운 크기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는 점을 먼저 짚습니다. 설교자에 따르면 이 능력은 죄와 범법으로 죽어 있던 사람을 살리시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에너지이며, 구원받은 뒤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속시키시고 계속 움직이게 하십니다. 그는 이어서 우리 모두 안에 같은 에너지, 같은 생명, 같은 능력이 있다고 말하며, 그 상태를 같은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것에 빗댑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엔진으로 움직이듯, 신자들도 같은 하나님의 에너지에 이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빌립보서 2장 13절을 인용해 너희 안에서 원하고 행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그것이 그분의 기쁨이라는 말씀을 덧붙입니다. 이 비유를 통해 그는 신자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 됨을 이룬다고 권면합니다.

마틴 로이드존스 · 2026-10-24

설교 내 8–8문단 · 예화 2

본문 발췌 보기

이제, 당신의 지혜의 눈이 열려, 그분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성도 안에서 그분의 유산의 영광의 풍요가 무엇인지 아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믿는 자들에게 그분의 능력의 놀라운 크기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신 그분의 강력한 능력에 따라 일합니다. 기억하시겠습니까?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이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 능력의 크기, 그 놀라운 크기입니다. 믿는 자들 속에 있는 그분의 힘과 능력의 에너지입니다. 바로 이 힘이 어둠에서 생명으로 당신을 이끌었습니다. 당신이 죄와 범법으로 죽어 있을 때, 그분께서 당신을 살리셨고, 죽은 자들 중에서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에너지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에너지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분이 살리시고, 일으키십니다. 2장에서 우리가 이 일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고 그만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지속시키시고, 계속 움직이게 하십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들에게 그분의 능력의 놀라운 크기를 아는 것입니다. 보세요, 우리 모두 안에 같은 에너지, 같은 생명, 같은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안에 있습니다. 마치 같은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것처럼, 같은 에너지에 의해 이끌리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찬송가를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의 빛으로 당신의 속량받은 백성 위에 쏟으시며, 어둠과 공포를 멀리 쫓아내시고, 우리가 걷는 모든 길을 밝히시는 것입니다. 우리 여정의 목적지는 하나, 우리의 믿음은 하나, 우리의 소망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에너지가 모든 것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두려워하며 떨며 너희 자신을 구원하라. 너희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너희가 원하고 행하게 하시는 것은 그분의 기쁨이기 때문이니라." 성화와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에너지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관통하시고, 그분은 모든 것을 위에 계시며, 그분은 모든 자 안에 계십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이것이죠.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2장에서 우리는 이 사실을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나 객이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가정의 동포이며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집에 속한 자들이 되었노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졌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 머릿돌이시니, 그분 안에서 온 집이 잘 맞물려 하나님이 계신 성전이 되어가고 있으며, 너희도 그분 안에서 함께 세워져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 되는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주님께서 이미 요한복음 14장 23절에서 이 일을 가르치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로 오셔서 그와 함께 거하실 것이다." 아버지와 나는 그에게로 오셔서 그와 함께 거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것이 놀라움과 경이로움과 영광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 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묵상하고 깨닫지 않는 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대제사장 기도에서 이렇게 기도하신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 되기를 원하노니,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내가 아버지와 함께 계시는 것처럼,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 되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음을 믿게 하려 함이니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으니, 그들이 우리가 하나 된 것처럼 하나 되기를 원하노라.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나 안에 계시니, 그들이 완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세상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을 사랑하셨음을 알게 하소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모든 자의 아버지이시며, 모든 것을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관통하시며, 모든 자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 밖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를 속량하셨고, 우리를 아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셨음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친구여, 당신은 이 큰 진리를 묵상해 보셨습니까? 당신은 속량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당신은 이것이 우리가 하나 되는 이유임을 보셨습니까? 우리가 이 영광스러운 광경을 잡고, 오늘 아침에라도 이를 조금이라도 보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교리의 끝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지식이 이로 인해 이끌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헛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