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의 살해 위협과 열두 살 성전 방문
설교자는 예수님이 평생 싸움 가운데 계셨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유년기의 사건을 듭니다. 아기였을 때 헤롯 왕이 그분을 죽이려 했으며, 설교자는 마귀가 헤롯을 이용하여 그분을 해치려 했다고 설명합니다. 이어서 열두 살 때 성전에 계셨던 일을 이야기합니다. 부모는 그분이 뒤에 남아 계신 줄 모르고 이틀 길을 간 뒤에야 그분을 찾았습니다. 부모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그분은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답하셨는데, 그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설교자는 주님이 아버지의 일을 아셨으면서도 요셉과 마리아에게 순종하셨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이러한 순종이 구속을 위한 싸움의 일부라고 풀이하며, 그분의 생애 전체를 싸움과 전투로 이해하도록 이끕니다.
설교 내 57–58문단 · 예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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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분도 기억하듯이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을 뿐만이 아닙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여기서 잠시 멈추겠습니다. 그분은 평생에 걸쳐 참으로 순종하셨지 않습니까? 그분은 싸우러 오셨습니다. 아기였을 때에도 헤롯 왕이 그분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마귀가 헤롯 왕을 이용하여 그곳에서 그분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분은 싸움 가운데 계십니다. 이것이 전투입니다. 둘째 아담께서 싸움과 전투를 위해 오셨습니다. 그 아기에게도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마귀가 그분을 시험한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에게 순종하신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분은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열두 살에 성전에 계셨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부모는 그분이 뒤에 남아 계신 줄 몰랐습니다. 이틀 길을 간 뒤에야 그분이 안 계신 것을 알고 돌아갑니다.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라고 묻습니다. 그분은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자기 아버지의 일을 아셨지만 요셉과 마리아에게 순종하셨습니다. 순종하신 것입니다. 이 싸움을 위하여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