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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여호수아와 갈렙의 정탐 보고

설교자는 민수기 14장에서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간 열두 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땅을 살피고 돌아온 열 명은 '거기 가지 마라. 거기 거인들이 있고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했고, 모두가 그 점에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는 확실히 올라가서 이 땅을 취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설교자는 그 이유가 거인이 없거나 어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고 온전하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어떤 이는 거인의 크고 키 큰 모습을 보았고, 어떤 이는 주렁주렁 달린 포도송이를 보았지만, 두 사람은 하나님이 그 모든 일 안에 계심을 보았습니다. 설교자는 이 차이가 곧 그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었다고 말합니다. 같은 현실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믿음의 관점을 만든다는 적용입니다.

알리스테어 벡 · 2026-10-28

설교 내 13–13문단 · 예화 5

본문 발췌 보기

그래서 열두 명이 가나안을 정탐하러 갔을 때, 숙제로 민수기 14장을 읽어 보실 수 있는데, 그들이 땅을 살피러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열 명은 이렇게 말합니다. "거기 가지 마라. 왜냐하면 거기 거인들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등등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그 점에 동의합니다. 아무도 그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일어나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확실히 올라가서 이 땅을 취해야 합니다." 왜입니까? 거인이 없어서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기 때문입니다. 왜입니까? 어려움이 없어서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온전하시기 때문입니다. 찬양에서 말하듯이, 어떤 이는 거인들이 크고 키가 큰 것을 보았고, 어떤 이는 포도송이가 주렁주렁 달린 것을 보았으며, 두 사람은 하나님이 그 모든 일 안에 계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