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아 우루를 떠난 아브라함
설교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세계에서 가장 발전되고 견고하며 세련된 도시 우루에서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당시 우루가 모두가 선망하는 도시였고, 그곳에 머물면 삶이 안전하고 편안했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설교자는 이 도시를 떠나는 일이 아브라함에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겠느냐고 되묻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 도시를 나온 이유는 '내가 너를 큰 민족을 이루겠다. 너를 들어서 열방에 복이 되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설교자는 아브라함이 이 약속 하나를 붙들고, 그 말씀 하나를 믿고 우루에서 나왔다고 전합니다. 설교자는 이 장면을 통해 믿음은 반드시 행동을 만들어낸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머리로 믿는 것은 입으로 나오고, 마음으로 믿는 것은 행동으로 나온다는 말을 함께 전합니다. 이 말은 다른 사람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점검하기 위한 말이라고 설교자는 분명히 합니다. 설교자는 내 믿음이 하나님을 향한 지식에 머무는지, 살아 있는 믿음인지 점검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오늘 말씀이 그 믿음이 너를 구원하겠느냐고 경고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적용합니다.
설교 내 7–7문단 · 예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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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 믿음의 조상의 스토리가 어떻게 시작하냐면, 이 가장 세계에서 발전되고 견고하고 세련된 도시에서 나오는 것부터, 이 모든 믿음의 조상의 이야기가 시작하죠. 여러분,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겠습니까? 그 당시에 모든 것이 갖춰진 곳이잖아요. 우루는 모두가 선망하는 도시에 거기 있으면 모든 것이 안전되고, 자신의 자녀는 물론, 자녀가 없지만, 자신의 모든 삶이 거기서 모든 것이 편안하고, 그런데 아브라함이 그 도시를 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가 너를 큰 민족을 이루겠다. 너를 들어서 열방에 복이 되게 하겠다'는 그 약속 하나 붙들고, 그 말씀 하나 믿고 나와요. 그 도시에서. 여러분, 믿음은 반드시 행동을 만들어냅니다. 믿음은 반드시 행동을 만들어냅니다. 제가 몇 번 저희 교구에서도 말씀드리고 말씀드렸잖아요. 여러분, 머리로 믿는 건 입으로 나오고, 마음으로 믿는 건 행동으로 나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다른 어떤 사람들을 평가하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점검할 때 꼭 이 말을 쓰셔야 돼요. 여러분, 머리로 믿는 건 입으로 나오고, 마음으로 믿는 건 행동으로 나옵니다. 내 믿음이 내 하나님을 향한 지식이 정말로 살아 있는 믿음인지를 점검하셔야 돼요. 오늘 말씀에 분명하게 경고하잖아요. 그 믿음이 너를 구원하겠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