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의 퇴임 후 집짓기 봉사
설교자는 지미 카터가 대통령 임기를 마친 뒤의 삶을 소개합니다. 카터는 임기가 끝난 뒤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집짓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그는 망치와 못주머니를 차고 직접 목공일을 하며 경량 목구조 집을 짓는 일에 힘썼습니다. 그가 앞장서자 후원하는 사람이 많아졌고, 수많은 집을 지어 주었다고 합니다. 설교자는 카터가 대통령 재임 때보다 물러난 뒤에 더 큰 칭송을 받으며 살았다고 전합니다. 설교자는 이 모습을 통해 자리보다 맡은 일을 더 귀하게 여기는 태도를 보여 준 사례로 소개하며,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적용으로 삼습니다.
설교 내 21–21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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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그 이후에 그 사람 뭘 했냐면요. 그 [목을 가다듬음] 그 집짓기 운동,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실제로 그 망치와 못주머니를 차고, 어, 우리 그 목구조, 경량 목구조, 어, 집 짓는 거, 그런 걸요, 거의 그 많이 하고, 직접 목공일을 하고, 어, 또 그 운동을 그리 하니까 카터가 앞장서니까 후원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리고 집 없는 사람들, 수많은 집을 지어 주고, 그래서 어, 대통령 재임 기간 때보다 어, 물러나 가지고 어, 더 칭송을 받고 그렇게 살았다. 이제 얼마 전에 한 100살쯤 살아가면서 돌아가셨을 거예요. [콧방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