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게 화살을 쏜 사람과 갈리에누스 황제
설교자는 소를 향해 화살을 여러 번 쏘았지만 모두 빗나간 사람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군중이 그를 비웃었지만, 갈리에누스 황제는 그를 불러와 머리에 관을 씌우며 그렇게 큰 표적을 여러 번 놓친다면 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이 이야기를 설교자들에게 적용합니다.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죄를 깨닫게 하지 못하며,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바리새인을 몰아내지 못하고, 죄인을 예수의 발 앞에 엎드러지게 하지 못하는 설교자들은 결국 수치의 관을 쓰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목회자가 베냐민의 왼손잡이 전사처럼 화살을 정확히 맞추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하면서, 그런 일은 하나님의 생명이 충만하게 거할 때만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설교 내 48–48문단 · 예화 7
본문 발췌 보기
누군가가 소에게 화살을 여러 번 던졌지만 놓쳤고, 군중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갈리에누스 황제는 그를 불러와 머리에 관을 씌우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만약 그렇게 큰 표적을 여러 번 놓친다면, 당신은 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고, 죄를 깨닫게 하지 못하며, 스스로 의로운 자인 바리새인을 몰아내지 못하고, 죄인을 예수의 발 앞에 엎드러지게 하지 못하는 설교자들에게는 어떤 관을 씌울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언젠가 그런 죄로 수치의 관을 쓰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독한 벨라돈나로 이마를 감쌀 것입니다. 우리는 베냐민의 왼손잡이 전사처럼, 머리카락의 끝까지 정확하게 화살을 던져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충만하게 거하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그런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