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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유럽 쇠퇴와 설교자가 본 명품 소비

설교자는 과거 유럽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약탈하고 수탈하여 부를 누렸지만, 2차 대전이 끝나면서 그런 방식이 끝났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유럽이 산업 혁명을 이루었다고 교만을 떨다가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지 못했고, 스마트폰, 컴퓨터, 반도체를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대신 명품과 사치품에 치중하다가 지금은 물건이 잘 팔리지 않는 상황이 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설교자는 이어서 자신이 명품을 직접 사 본 적은 없지만, 명품을 사면 기분이 좋은 것은 사흘 정도이고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는 이런 모습을 통해 물질 중심의 삶이 허무하다는 것을 보여 주며, 바른 준비와 겸손이 필요하다고 적용합니다.

노우호 · 2026-10-25

설교 내 44–46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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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사람은 정말 태어날 때부터 젊어서 불행했고, 이렇게 비참할 수가 없어요. 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이 있어서 먹고살 만한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 그 어려운 시대에 살아야 했어요.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인데 얼마나 어렵겠어요? 지금 이 정도 발달된 세상에서도 먹고사는 문제로 얼마나 어려워합니까? 잘사는 영국에서도 500만 명이 때거리를 걱정한다는 거예요. 이탈리아라든지 스페인 같은 나라들이 동남아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옛날에 온 세계를 돌아다니며 약탈하고 겁탈하고 강탈하고 수탈하고 늑탈하고, 그런 강도질을 해서 떵떵거리고 살다가 이제 그걸 못 하게 됐거든요. 이차 대전이 끝나면서 못 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이제 다 써 먹고 나니까 그런 거예요. 우리 동양 사람들, 일본이나 한국이나 중국이나 이런 데는 계속 노력해서 제조업을 이만큼 해서 먹고살 만한데, 유럽은 우리가 산업 혁명을 일으켰다 어쩌고 하면서 교만을 떨다가 지금 갑자기 어려워진 거예요.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지 못했고, 스마트폰 하나 만들지 못했고, 컴퓨터도 잘 만들지 못하고, 반도체도 못 하고, 계속 자동차 어쩌고 명품, 사치품 같은 걸 하다가 지금 안 팔리는 거예요. 명품을 사면 사흘 정도 기분이 좋아요. 그렇죠? 나는 안 해 봐서 모르겠는데 사흘은 무슨 사흘, 찾으러 갈 때 그때 기분이 좋지.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그래서 지금 유럽이 상당히 어렵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