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사도 바울의 아시아 환난과 사형 선고 같은 고난

설교자는 바울이 아시아에서 극심한 고난을 당했다는 고백을 소개합니다. 바울은 그 고난이 힘에 겹도록 심했고, 살 소망까지 끊어져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설교자는 이 일을 사도행전 19장의 에베소 폭동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추정하면서도, 그것이 틀림없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에베소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자 아데미 신전과 아데미 신상을 만들어 파는 일이 위협을 받았고,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사람들을 선동해 바울을 거의 죽이려 했다고 설명합니다. 그 극심한 고난 가운데 바울에게 주어진 깨달음은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이 큰 사망에서 건지셨고 지금도 건지시며 앞으로도 건지시기를 소망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설교자는 이 고난이 성도의 시선을 자기에게서 하나님께로 돌리고, 죽은 자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을 소망하게 만드는 변화를 준다고 적용합니다.

안성준 · 2026-10-28

설교 내 28–29문단 · 예화 4

본문 발췌 보기

이것은 사도행전 19장 23절 이하에 나오는, 아시아에 있는 수도와 같은 도시 중에 하나였던 에베소에서 있었던 폭동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이 에베소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에 많은 사람들이 복음으로 인하여 에베소의 대표적인 산업이었던 아데미 신전을 숭배하고, 아데미 신상을 만들어서 파는 그 일들이 위협당할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그 아데미 신상을 만들던 은장색이었던 데메드리오가 사람들을 선동하여 이 바울을 거의 죽이려고 하는 장면이 사도행전 19장에 나옵니다. 아마 그것이었을 것이다 할 수 있는데, 아무튼 사도 바울은 이 극심한 고난으로 인하여 정말 나는 이제 죽었구나 하는 그 고난이 임했을 때예요. 그때에 사도 바울에게 주어지는 깨달음이 있었는데, 그게 어떠한 깨달음인가?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아멘." 네. 이렇게 거의 죽은 것과도 같은 고난이 임했을 때에 사도 바울에게 주어지는 깨달음이 무엇인가 하면, 자기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만드는 것이구나. 무엇이요? 고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