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장 봉인된 두루마리와 유다 지파의 사자
설교자는 요한계시록 5장의 장면을 소개합니다. 역사의 책인 봉인된 두루마리가 있었지만, 그 인을 떼어 낼 만큼 강한 사람이 하늘에도 땅에도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때 유다 지파의 사자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를 펴시리라는 말씀이 전해집니다. 설교자는 그 사자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곧 내려오셨던 그분이라고 풀이합니다.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지고 그분이 인을 떼신다는 점에서 그분은 역사의 주님이십니다. 설교자는 그분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모든 원수가 발판이 되기까지 기다리신다고 덧붙입니다. 그래서 창조 세계와 역사, 만물의 주님이심을 강조합니다.
설교 내 66–66문단 · 예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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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을 펴 보십시오. 5장으로 가 보십시오. 거기에 울며 탄식하는 일이 있습니다. 봉인된 두루마리가 있습니다. 역사의 책입니다. 그 인을 떼어 낼 만큼 강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역사를 다스릴 만큼 위대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하늘에도 땅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괜찮습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를 펴시리라.” 유다 지파의 사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내려오셨던 그분께서 그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분은 충분히 크신 분이며 충분히 위대하신 분입니다.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지고 그분께서 인을 떼십니다. 그분은 역사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모든 원수가 자기 발판이 되기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창조 세계의 주님, 역사의 주님, 만물의 주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