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만든 우상과 사람 숭배
설교자는 자녀나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숭배하는 일을 우상 숭배에 빗댑니다. 자녀를 지나치게 우상처럼 받드는 이들도 우상 숭배자가 된다고 경고합니다. 그는 흙으로 만든 우상을 숭배하는 일, 즉 힌두교가 그렇다고 알려진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사람을 우상처럼 숭배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비교합니다. 사람도 결국 흙과 같은 존재인데, 먼지 같은 존재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어 하나님과 다툴 수 있겠느냐고 설교자는 묻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우리를 고통받게 하신다면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고 권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하신다는 것이 그의 근거입니다.
설교 내 9–9문단 · 예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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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종종 우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에 그 자녀들을 지나치게 숭배하는 이들도 우상 숭배자가 됩니다. 우리가 흙으로 만든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것, 즉 힌두교가 그러하다고 알려진 것처럼, 다른 사람을 우상처럼 숭배하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결국 흙이 아닌가요? 우리가 먼지 같은 존재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어 하나님과 다툴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가 고통받게 하신다면, 우리는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해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