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처럼 이리저리 보내진 예수님
설교자는 요한복음 18장 39절로 돌아가 예수님이 헤롯에게서 다시 빌라도에게 보내져 오신 장면을 그립니다. 그는 사람들이 우주의 창조주를 탁구공처럼 이리저리 보내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길을 따라 보냈다가 다시 돌려보내는 모습입니다. 설교자는 그 과정에서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뺨을 맞고, 수염에 침 뱉음을 당하고, 옆구리를 걷어차이셨다고 묘사합니다. 이렇게 돌아오신 예수님은 다시 빌라도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되었습니다. 설교자는 빌라도가 이 일에서 빠져나갈 마지막 기회를 발견했다고 설명합니다. 유월절에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로마 당국의 관례였습니다. 빌라도는 대답이 그렇다는 것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러나 군중은 예수가 아니라 바라바를 달라고 외쳤다고 전합니다.
설교 내 23–23문단 · 예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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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설교 안에서 일곱 편쯤 듣고 계시는군요.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9절로 돌아가십시오. 빌라도가 “너희에게는 전례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이제 예수님은 헤롯에게서 다시 보내져 오셨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우주의 창조주를 탁구공처럼 이리저리 보내고 있습니다. 길을 따라 보냈다가 다시 돌려보냅니다. 그분이 가시는 곳마다 뺨을 때리고, 수염에 침을 뱉고, 속이 뒤틀릴 만큼 옆구리를 걷어찹니다. 그렇게 그분이 돌아오셨고, 다시 빌라도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되었습니다. 빌라도는 이 일에서 빠져나갈 마지막 기회를 발견합니다. 유월절에는 로마 당국이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습니다. 그 도시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일종의 “그래, 잘한다”라는 선심을 베푸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대답이 제발 그렇다는 것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묻습니다.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그들이 소리쳐 대답합니다. “아니오, 그 사람이 아닙니다! 바라바를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