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을 넘지 않게 하는 물
설교자는 고난을 파도에 비유합니다. 고난이 와도 파도처럼 계속 밀려오고, 또 왔다, 또 왔다 하며 거듭 닥쳐와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들으면 그 고난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이 뚝 끝까지 차올라 찰랑거리고 난리를 쳐도 다시 내려가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뚝을 넘으면 홍수가 나고, 뚝이 무너지거나 물이 넘치면 사고가 난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물이 뚝을 넘지 않게만 하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비유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은 환난이 와도 다시 가라앉을 수 있다는 적용을 전합니다.
설교 내 44–44문단 · 예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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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러면 어떤 환난이 와도 고난은 파도 같은 거예요. 저 또 왔다, 또 왔다, 또 왔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물이 말이죠, 뚝을 넘지 않게 하기만 하면 돼요. 뚝을 넘으면 홍수가 납니다. 물이 뚝 끝까지 왔다가 막 찰랑거리고 난리를 쳐도 다시 내려가면 돼요. 근데 이 뚝이 무너지거나 물이 넘치면 사고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