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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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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가 말한 하나님을 보는 기쁨

설교자는 미국이 낳은 대표적 신학자로 불리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글을 읽어 줍니다. 그 글의 요지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 더 고상한 어떤 것에 이르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 자체가 구속받은 목적이고 구속의 정점이라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피조물이 보고 누리고 즐거워하도록 모든 것을 지으셨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께 온전히 사로잡혀 자신을 완전히 잊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이 말씀을 옥합 여인의 행동에 적용합니다. 이 여인은 그리스도의 아름다우심에 이끌려 옥합을 깨뜨렸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아름다움이 헌신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한준희 · 2026-10-18

설교 내 35–35문단 · 예화 6

본문 발췌 보기

미국이 나온 최고의 신학자로 불리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책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읽어 드리죠. ‘하나님을 보는 것은 더 고상한 어떤 것에 이르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것 자체가 우리가 구속받은 목적이고 우리 구속의 정점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피조물이 보고 알고 누리고 즐거워하도록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지으셨다. 한마디로 하나님께 온전히 사로잡히고 하나님의 달콤함에 매료되어 자신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이다.’ 예. 이 여인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그토록 아름다우심에 이끌려 옥합을 깨뜨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