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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2개 · 1 / 1쪽 · 한 쪽 20개

태양 빛과 하나님을 바라봄

설교자는 태양을 비유로 들어 하나님의 본성을 설명합니다. 태양빛으로 사물을 보면서도 태양 자체는 너무 강렬해 똑바로 바라볼 수 없듯이, 하나님도 우리가 들여다볼 수 없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디모데전서 6장 16절을 근거로 하나님이 홀로 능력 있는 통치자이시며 완전하시고 홀로 불멸하신 분이라고 강조합니다. 불멸성은 하나님의 존재에 내재한 것이며,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불멸을 얻지만 하나님 자신이 생명의 샘이시라고 설명합니다. 이방인도 영원히 살지만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지는 못한다는 구별도 덧붙입니다. 이어 하나님은 접근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거하시며,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했고 볼 수 없다는 말씀으로 이어집니다. 설교자는 이 태양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빛나는 본성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알리스테어 벡 · 2026-10-28

설교 내 2–2문단 · 예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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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홀로 능력 있는 통치자이시며, 왕들의 왕, 주들의 주, 복되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완전하십니다. 이것이 16절 첫머리의 진술이 가진 의미입니다. 그분만이 홀로 불멸하십니다. 그분의 불멸성은 그분의 존재에 내재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성경을 충분히 알고 계신다면, 디모데후서 1장 10절 몇 구절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생명과 불멸이 복음을 통해 드러났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불멸하게 된다고 말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사실 이방인들에게도 일종의 불멸성이 있습니다. 그들도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구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만이 홀로 불멸하신다고 말하는 이유는, 믿는 자가 생명의 샘에서 마시며 불멸을 발견하지만, 하나님 자신이 바로 그 생명의 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불멸하실 뿐 아니라 접근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거하십니다. 태양과 같아서 우리는 그 빛으로 보기는 하지만, 너무도 강렬하게 빛나기 때문에 그것을 똑바로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셋째로, 아무도 그분을 보지 못했고 볼 수도 없다고 우리는 듣습니다. 그분은 불멸하시고 또한 보이지 않으십니다.

출애굽기 33장에서 모세가 본 하나님의 뒷모습

설교자는 디모데전서의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출애굽기 33장의 장면을 떠올립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그분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구하자, 주님은 모든 선하심을 그 앞에 지나가게 하시며 자신의 이름 여호와를 선포하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보고 살 수 없기에 얼굴은 보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모세를 바위 위에 서게 하고 바위 틈에 두신 뒤, 영광이 지나갈 때까지 손으로 그를 덮으셨습니다. 손을 거두자 모세는 주님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습니다. 설교자는 이 장면을 근거로 하나님은 불멸하시고 보이지 않으시며 접근할 수 없는 분이라고 적용합니다. 하나님을 인간의 기준에 맞춰 가둘 수 없다는 점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알리스테어 벡 · 2026-10-28

설교 내 3–3문단 · 예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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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님의 보이지 않으심을 생각할 때, 바울이 출애굽기 33장의 장면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그분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구했을 때, 주님께서는 이렇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내 모든 선하심을 네 앞에 지나가게 하고, 내 이름 곧 여호와를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내가 은혜를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을 베풀 자에게 긍휼을 베풀리라." 그러나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사람이 나를 보고 살 수 없음이니라."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바위 위에 서라.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바위 틈에 두고, 내가 지나가기까지 내 손으로 너를 덮으리라. 그리고 내가 손을 거두면 너는 내 뒷모습을 보게 되리니,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