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과 하나님의 율법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7:1
7: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English (KJV)
7:1 Know ye not, brethren, (for I speak to them that know the law,) how that the law hath dominion over a man as long as he liveth?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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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장 4절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English (KJV)
7:4 Wherefore, my brethren, ye also are become dead to the law by the body of Christ; that ye should be married to another, even to him who is raised from the dead, that we should bring forth fruit unto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로마서 5장 10절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English (KJV)
5:10 For if, when we were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God by the death of his Son, much more, being reconciled, we shall be saved by his life.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로마서 7장은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듯이 율법으로 성화될 수도 없으며, 율법은 성화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증명한다.
- 신자는 그리스도와 혼인한 관계에 있으므로 율법에 대하여 죽었고, 하나님께 열매를 맺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뿐이다.
- 신자는 죄를 지어도 율법 아래 스스로를 다시 두어 정죄감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 안에는 정죄함이 없다.
7장의 위치와 논쟁의 성격
로이드존스 박사는 로마서 7장이 6장과 함께 삽입구, 곧 괄호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바울은 5장 20-21절의 선언이 받을 오해를 해명하기 위해 잠시 돌아선다. 이 장이 유명한 이유는 13절 이하를 둘러싼 논쟁 때문이지만, 설교자는 그 논쟁보다 처음 몇 절의 올바른 이해가 먼저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두 가지 비판에 대한 대답
첫째 비판은 율법폐기론이다. 은혜가 죄를 더한 곳에 넘친다면 죄를 지어도 된다는 주장이다. 바울은 6장에서 이를 반박하고 은혜가 거룩을 낳는다고 답한다. 둘째 비판은 율법이 곁에서 들어왔다는 말과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말이 율법을 무가치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에 7장은 율법의 기능과 목적을 설명하는 해설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칭의와 성화에서 율법의 무력함
바울의 명제는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듯이 율법으로 성화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3장 20절이 칭의에서 율법의 무력함을 말했다면, 7장은 성화에서 율법이 방해가 된다고 말한다. 설교자는 장 전체를 큰 구조로 보아야 한다고 권한다. 첫 부분은 1-6절로 율법과의 관계가 바뀌었음을 말하고, 둘째 부분은 7-12절로 율법은 죄가 아니며 문제는 우리 육신에 있음을 변호하고, 셋째 부분은 13-25절로 이를 경험적으로 풀어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그리스도와의 혼인 비유와 열매
4절의 핵심은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여 다른 이, 곧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그리스도께 속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열매를 맺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와 결합되는 것뿐이다. 설교자는 5장 10절과 7장 24절의 연결을 짚으며, 우리를 구원하는 분은 그리스도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정죄감과 반율법주의의 두 극단
설교자는 신자가 죄를 지어도 다시 율법 아래 스스로를 두어 정죄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8장 1절이 이 논증을 요약한다. 반대로 그리스도인의 기준에 이르지 못했다고 해서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정죄하는 것도 율법 아래 있는 것이다. 또한 정죄가 없다는 말을 죄를 지어도 된다는 뜻으로 오해하는 반율법주의도 같은 치명적 오해이다. 성찬을 앞둔 이들에게도 충분히 좋아질 수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나아오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죄를 지은 뒤 스스로를 다시 율법 아래 두고 정죄감에 머물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그리스도와 혼인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따라 그분께 신실하고 그분께만 순종하며 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