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징계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12:4-9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 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English (KJV)
12:4 Ye have not yet resisted unto blood, striving against sin. 12:5 And ye have forgotten the exhortation which speaketh unto you as unto children, My son, despise not thou the chastening of the Lord, nor faint when thou art rebuked of him: 12:6 For whom the Lord loveth he chasteneth, and scourgeth every son whom he receiveth. 12:7 If ye endure chastening, God dealeth with you as with sons; for what son is he whom the father chasteneth not? 12:8 But if ye be without chastisement, whereof all are partakers, then are ye bastards, and not sons. 12:9 Furthermore we have had fathers of our flesh which corrected us, and we gave them reverence: shall we not much rather be in subjection unto the Father of spirits, and liv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원어 · 헬라어 · 5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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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장 5절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English (KJV)
12:5 And ye have forgotten the exhortation which speaketh unto you as unto children, My son, despise not thou the chastening of the Lord, nor faint when thou art rebuked of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잠언 29장 15절
29:15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English (KJV)
29:15 The rod and reproof give wisdom: but a child left to himself bringeth his mother to shame.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하나님의 징계는 그분이 자녀를 사랑하시고 성숙하게 하신다는 표지입니다.
- 성도는 고난을 가볍게 여기거나 그로 인해 낙심하지 말고, 그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 육신의 부모에게 순종과 존경을 드리듯,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생명을 누려야 합니다.
징계하시는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 노릇은 존엄하지만 어렵고, 시간과 힘을 들여야 합니다. 자녀가 바라는 것을 모두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성숙에 필요한 것을 제공해야 합니다. 히브리서의 수신자들은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시련 가운데 물러서고 싶어 했습니다. 기자는 믿음의 인물들에 이어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반대를 견디셨으며, 독자들은 아직 피 흘리기까지 대항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징계를 대하는 태도
성도는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이 일하시며 시련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징계로 낙심해서도 안 됩니다. 역경 중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셨다고 느끼기 쉽지만, 주님은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녀의 허물을 방치하지 않으시며, 그 과정을 통해 자녀를 다듬어 더 유용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무심히 지나치거나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자녀 됨의 특권과 순종
징계는 남녀 모든 믿는 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드러내는 표지입니다. 고난이 있다는 이유로 사랑받지 못한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징계가 없는 상태가 복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기자는 육신의 아버지가 자녀를 징계하고 자녀가 공경했던 경험에서 더 큰 논증을 이끌어 냅니다. 잠언은 교정이 지혜를 주고 방임은 어머니를 욕되게 한다고 가르칩니다. 설교자는 부모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권면한 뒤, 사랑은 자녀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닙니다. 이 도전은 설교자 자신에게도 해당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시련을 하나님의 손길이 일하는 자리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 나는 주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거나 버림받았다고 낙심하지 않는가?
- 가정에서 사랑과 책임으로 자녀의 삶을 지도하고 있는가?
- 영의 아버지께 더 큰 존귀와 순종을 드리기 위해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