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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섭리#주권#죽음#부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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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 가난한 사람을 기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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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번 · 앨버트 몰러 · 2016-10-20 · 전도서 9:11-18 · 50분 · 채널: mohler_sbts
원제: "Yet No One Remembered that Poor Man" - A Chapel message delivered by Dr. R. Albert Mohler Jr.
📖 본문 말씀 — 전도서 9:11-18

9:11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9:13 내가 또 해 아래서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9:14 곧 어떤 작고 인구가 많지 않은 성읍에 큰 임금이 와서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9:15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9: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낫다마는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 말이 신청되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9:17 종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이 우매자의 어른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9:18 지혜가 병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한 죄인이 많은 선을 패궤케 하느니라

English (KJV)

9:11 I returned, and saw under the sun, that the race is not to the swift, nor the battle to the strong, neither yet bread to the wise, nor yet riches to men of understanding, nor yet favour to men of skill; but time and chance happeneth to them all. 9:12 For man also knoweth not his time: as the fishes that are taken in an evil net, and as the birds that are caught in the snare; so are the sons of men snared in an evil time, when it falleth suddenly upon them. 9:13 This wisdom have I seen also under the sun, and it seemed great unto me: 9:14 There was a little city, and few men within it; and there came a great king against it, and besieged it, and built great bulwarks against it: 9:15 Now there was found in it a poor wise man, and he by his wisdom delivered the city; yet no man remembered that same poor man. 9:16 Then said I, Wisdom is better than strength: nevertheless the poor man’s wisdom is despised, and his words are not heard. 9:17 The words of wise men are heard in quiet more than the cry of him that ruleth among fools. 9:18 Wisdom is better than weapons of war: but one sinner destroyeth much go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66
#שַׁבְתִּי 샤브티 H7725 돌아오다 / 돌아가다 / 돌이키다#וְרָאֹה 브라오 H7200 보이다#תַחַת 타하트 H8478 아래 / 대신 / 밑#הַשֶּׁמֶשׁ 하셰메쉬 H8121 해 / 뜨다#לֹא 로 H3808#לַקַּלִּים 라칼림 H7031 빠르다#הַמֵּרוֹץ 하메로츠 H4793 경주#לַגִּבּוֹרִים 라기보림 H1368 용사 / 용사들 / 강하다#הַמִּלְחָמָה 하밀하마 H4421 전쟁#וְגַם 브감 H1571#לַחֲכָמִים 라하하밈 H2450 지혜 / 지혜자 / 명철#לֶחֶם 레헴 H3899 떡 / 양식 / 음식#לַנְּבֹנִים 란보님 H995 깨닫다 / 생각 / 알다#עֹשֶׁר 오셰르 H6239 부 / 재물 / 부요#לַיֹּדְעִים 라요딤 H3045 알다#חֵן 헨 H2580 은혜 / 은총#עֵת 에트 H6256 기한 / 시기#וָפֶגַע 바페가 H6294 우연#יִקְרֶה 이크레 H7136 들보 / 얹다 / 만나다#כֻּלָּם 쿨람 H3605#הָאָדָם 하아담 H120 인자 / 사람 / 인생#כַּדָּגִים 카다김 H1709 물고기 / 고기#שֶׁנֶּאֱחָזִים 셰네에하짐 H270 잡다 / 붙들다 / 소유지#בִּמְצוֹדָה 빔초다 H4685 그물 / 올무#רָעָה 라아 H7451 악 / 재앙 / 해#וְכַצִּפֳּרִים 브하치포림 H6833 새 / 참새#בַּפָּח 바파흐 H6341 올무 / 함정 / 덫#יוּקָשִׁים 유카쉼 H3369 걸리다 / 올무 / 잡히다#בְּנֵי 브네 H1121 아들 / 자손 / 자녀#כְּשֶׁתִּפּוֹל 크셰티폴 H5307 엎다 / 엎드리다 / 떨어지다#פִּתְאֹם 피톰 H6597 당장#זֹה 조 H2090#חָכְמָה 하흐마 H2451 지혜 / 명철 / 총명#וּגְדוֹלָה 우그돌라 H1419 크다#הִיא 히 H1931#עִיר 이르 H5892 성읍 / 성#קְטַנָּה 크타나 H6996 작다 / 아우 / 동생#וַאֲנָשִׁים 바아나쉼 H582 사람#מְעָט 므아트 H4592 적다 / 조금 / 작다#וּבָא 우바 H935 들어가다 / 임하다#מֶלֶךְ 멜레흐 H4428 왕#וְסָבַב 브사바브 H5437 돌다 / 두르다 / 에워싸다#וּבָנָה 우바나 H1129 건축 / 쌓다 / 세우다#וּמָצָא 우마차 H4672 만나다 / 찾다 / 얻다#אִישׁ 이쉬 H376 사람 / 남편 / 인#מִסְכֵּן 미스켄 H4542 가난#וּמִלַּט 우밀라트 H4422 피하다#זָכַר 자하르 H2142 기억 / 생각#וְאָמַרְתִּי 브아마르티 H559 가로다 / 말 / 말씀#אָנִי 아니 H589#טוֹבָה 토바 H2896 선 / 좋다 / 낫다#מִגְּבוּרָה 미그부라 H1369 권능 / 능력 / 권세#בְּזוּיָה 브주야 H959 멸시 / 업신여기다 / 경멸#וּדְבָרָיו 우드바라이브 H1697 말씀 / 말 / 일#אֵינָם 에남 H369#נִשְׁמָעִים 니쉬마임 H8085 듣다 / 청종 / 들리다#בְּנַחַת 브나하트 H5183#מִזַּעֲקַת 미자아카트 H2201 부르짖다 / 소리#מוֹשֵׁל 모셸 H4910 다스리다 / 권세 / 통치자#בַּכְּסִילִים 바크실림 H3684 미련 / 우매 / 어리석다#מִכְּלֵי 미클레 H3627 기구 / 그릇 / 병기#קְרָב 크라브 H7128 전쟁 / 싸우다#וְחוֹטֶא 브호테 H2398 범죄 / 범하다 / 죄#אֶחָד 에하드 H259 하나#יְאַבֵּד 예아베드 H6 멸하다 / 멸망 / 망하다#הַרְבֵּה 하르베 H7235 번성 / 많다 / 크다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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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9장 13절

9:13 내가 또 해 아래서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English (KJV)

9:13 This wisdom have I seen also under the sun, and it seemed great unto m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전도서 9장 12절

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English (KJV)

9:12 For man also knoweth not his time: as the fishes that are taken in an evil net, and as the birds that are caught in the snare; so are the sons of men snared in an evil time, when it falleth suddenly upon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로마서 8장 31절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English (KJV)

8:31 What shall we then say to these things? If God be for us, who can be against 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전도서 9:12

9:12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English (KJV)

9:12 For man also knoweth not his time: as the fishes that are taken in an evil net, and as the birds that are caught in the snare; so are the sons of men snared in an evil time, when it falleth suddenly upon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전도서 9장 17절

9:17 종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이 우매자의 어른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English (KJV)

9:17 The words of wise men are heard in quiet more than the cry of him that ruleth among fools.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핵심 메시지
  • 전도서 9장은 해 아래의 인생이 시간과 우연에 좌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권자 하나님이 모든 일을 다스리신다는 사실이 우리의 답이다.
  • 악인의 형통, 지혜자의 망각, 죽음의 확실성이라는 문제 앞에서 성경은 질문을 금하지 않고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답한다.
  • 무덤이 마지막 말이 아니며,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이름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고 우리의 수고는 안전하다.

세계관의 충돌과 전도서의 자리

전도서는 해 아래의 인생이 무의미해 보이는 이유를 정직하게 드러낸다. 몰러 박사는 오늘의 세계관 충돌이 이 생이 전부라고 보는 자연주의와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하는 성경적 세계관 사이의 싸움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새로운 문제가 아니며, 열왕기상 18장의 엘리야와 바알 숭배의 대결에서도 이미 드러났던 하나님과 무의미함 사이의 싸움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시간과 우연이라는 질문

전도서 9장 11절은 달리기가 빠른 자가 이기는 것도, 용사가 이기는 것도, 지혜자가 양식을 얻는 것도 아니며 시간과 기회가 모두에게 임한다고 말한다. 몰러 박사는 성경이 우연의 경험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인과의 사슬을 아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말한다고 설명한다. 나무가 쓰러지는 일이 우연인지 하나님의 뜻인지는 종교개혁 이래 교회가 씨름해 온 질문이며, 결국 우리가 우주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지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잊힌 지혜자와 묘지의 교훈

전도서 9장 13절 이하의 작은 성읍 비유에서 가난한 지혜자가 성읍을 구원했지만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다. 몰러 박사는 찰스턴 제일침례교회의 오래된 묘지를 걸으며 잊힌 이름들과 두 살을 넘기지 못한 아이들의 묘비를 보았던 경험을 나눈다. 우리는 생각보다 빨리 잊히며, 그것은 두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죽음 앞에서 드러나는 한계

전도서 9장 12절은 사람이 자기 때를 알지 못하고 재앙의 그물에 갑자기 걸린다고 말한다. 몰러 박사는 죽음이 우리의 통제 밖에 있으며, 무덤이 끝이라면 우리의 수고는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전도서는 이 질문들 앞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라는 결론으로 나아간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로마서 8장과 고린도전서 15장의 답

바울은 로마서 8장 31절에서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느냐고 묻고, 고린도전서 15장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근거로 죽음의 권세를 넘어서는 소망을 선포한다. 몰러 박사는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에 순교자도 무덤이 마지막 말을 하지 못함을 안다고 말한다. 우리의 이름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그것이 세상의 모든 차이를 만든다고 결론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모든 것은 안전하고 모든 것은 견고합니다.”
적용과 묵상
  •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라는 고백이 내가 하는 수고와 삶의 의미를 어떻게 새롭게 하는가?
  • 나는 아무도 나를 기억하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을 위해 충성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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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전도서#섭리#주권#죽음#부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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