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 레슨스: 딕 루커스에게 배우는 설교
조회 0- 설교는 성경의 선 위에 머물며, 본문이 쓰인 원래 상황에서 출발해 오늘의 청중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 설교의 목표는 본문이 선포된 뒤 하나님을 삶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만나게 하는 것이다.
- 설교는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간청하는 복음 선포이며, 예화와 적용은 강해를 섬겨야 한다.
성경 중심과 설교의 단순함
설교자는 먼저 설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특별히 혁명적인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설교의 본질적인 과제는 모든 설교자가 같은 일을 하되 각자 하나님께서 지으신 방식대로 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그는 설교가 성경의 선 위에 머물러야 하며, 자유주의나 신복음주의, 교회 성장 실용주의의 선 아래로 내려가거나 특정한 강조점을 과도하게 높여 선 위로 올라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본문과 적용의 거리
설교자는 고린도전서를 가르칠 때 본문이 클리블랜드가 아니라 고린도 교회에 쓰였음을 기억해야 하며, 적용은 먼저 고린도 교인들의 상황으로 내려갔다가 그다음 오늘의 청중에게 올라와야 한다고 설명한다. 고린도전서 13장을 결혼식의 사랑 찬가로만 떼어 쓰는 것은 본래 의도와 다르며, 그 장은 고린도 신자들의 이기심과 교만, 주제넘은 태도를 향한 책망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틀과 본문의 관계
설교자는 누구나 성경에 다가갈 때 어떤 틀을 가지고 오며, 그 틀이 본문을 압도하면 본문이 아니라 틀을 설교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는 종말론이나 특정 신학 체계, 성찬적 관점 같은 틀이 가진 위험을 지적하고, 성도들이 본문 아래 있지 않고 설교자의 틀 아래 있게 되는 문제를 경계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예화와 강해, 적용의 엮임
설교자는 강해, 예화, 적용이 플러그 안의 전선처럼 서로 엮여야 한다고 말하며, 예화는 강해를 섬기고 적용은 전체 과정과 녹아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화는 진공 상태에서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목회와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라야 하며, 남의 예화를 자기 것처럼 쓰는 것은 청중이 금방 알아차린다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설교의 목표와 정의
설교자는 설교의 목표가 성경 지식을 늘리거나 실천 아이디어를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본문이 선포된 뒤 하나님을 삶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만나게 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짐 패커의 정의와 루터의 말을 인용하며, 설교는 가르침에 적용을 더해 진리를 마음 깊이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복음 제시와 그리스도 중심
설교자는 존 머리와 윌리엄 매켄지의 대화를 소개하며, 설교는 정보 전달을 넘어선 개인적이고 열정적인 간청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 없이 도덕적 실천만 가르치는 설교의 위험을 지적하고, 불신자에게는 그리스도의 인격, 그분 대속의 대가, 하나님 사랑의 광대함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의 설교나 묵상에서 본문이 말하는 청중과 오늘의 청중 사이를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가?
- 내가 본문보다 먼저 가지고 있는 틀이나 관심사는 무엇이며, 그것이 본문을 가리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