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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로마서 6장 1-2절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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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로마서 6:1-2 · 43분 · 채널: mlj
원제: An Introduction - A Sermon on Romans 6:1-2
📖 본문 말씀 — 로마서 6:1-2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English (KJV)

6:1 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6:2 God forbid. How shall we, that are dead to sin, live any longer therei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1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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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로마서 6장 1-2절은 5장의 칭의와 구원의 확신에 대한 논증에서 직접 생겨난 질문으로, 새로운 대단락의 시작이 아니다.
  • 은혜로 말미암는 칭의를 참되게 전하는 복음은 죄를 가볍게 여기는 율법폐기론의 오해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복음의 참됨을 시험하는 기준이다.
  •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은 은혜의 통치 아래 있으므로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서 죄 가운데 계속 살 수 없다.

본문의 위치와 중요성

로이드존스 목사는 로마서 6장 첫 두 절이 성화와 거룩에 관한 가르침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본문이지만, 그만큼 가장 자주 오해되고 잘못 해석되어 온 단락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단락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장 구분을 넘어선 연속성

그는 1장부터 5장은 칭의, 6장부터 8장은 성화라는 식의 기계적 구분을 거부한다. 바울이 쓸 때 장으로 나뉘어 있지 않았고, 6장 첫 절의 '그런즉'이라는 말은 5장의 논증에서 직접 생겨난 질문임을 보여 준다. 5장의 주제는 칭의로부터 나오는 구원의 확신과 최종 구원의 보장이며, 6장과 7장은 그 논증을 멈추고 생길 수 있는 두 가지 어려움을 다루는 괄호와 같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율법폐기론의 위험과 복음의 시험

5장의 은혜가 더욱 넘친다는 진술은 죄를 더 지어도 된다는 율법폐기론적 추론을 낳을 수 있다. 그는 은혜만으로 구원을 전하는 참된 설교는 바로 이런 비난을 받을 가능성을 내포하며, 이러한 오해가 전혀 생기지 않는다면 그것은 복음을 참으로 전하지 않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루터와 18세기 복음 전도자들이 같은 고발을 받았던 사실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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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목적과 죽음에 대한 과거 시제

그는 바울의 '그럴 수 없느니라'가 생각조차 해서는 안 될 완전한 불가능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은혜는 죄의 통치에서 건져 내어 은혜의 통치 아래 두는 것이므로,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은 죄 가운데 머물 수 없다. 2절의 '죽은 우리가'라는 표현은 과거 한 번 영원히 일어난 결정적 사건을 가리키는 부정과거 시제라는 점을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은혜는 우리를 죄의 통치에서 건져 내어 은혜의 통치 아래 두는 것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은혜를 나의 죄를 허용하는 근거로 삼은 적은 없는가?
  • 내 신앙의 고백이 죄에 대하여 죽은 자의 삶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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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칭의#성화#은혜#율법폐기론#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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