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주일 - 시편 30편 강해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0편
30:1 (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30: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0: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30:4 주의 성도들아 !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 30:5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30: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30:7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30: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30: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30: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30:12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English (KJV)
30:1 I will extol thee, O Lord; for thou hast lifted me up, and hast not made my foes to rejoice over me. 30:2 O Lord my God, I cried unto thee, and thou hast healed me. 30:3 O Lord, thou hast brought up my soul from the grave: thou hast kept me alive, that I should not go down to the pit. 30:4 Sing unto the Lord, O ye saints of his, and give thanks at the remembrance of his holiness. 30:5 For his anger endureth but a moment; in his favour is life: weeping may endure for a night, but joy cometh in the morning. 30:6 And in my prosperity I said, I shall never be moved. 30:7 Lord, by thy favour thou hast made my mountain to stand strong: thou didst hide thy face, and I was troubled. 30:8 I cried to thee, O Lord; and unto the Lord I made supplication. 30:9 What profit is there in my blood, when I go down to the pit? Shall the dust praise thee? shall it declare thy truth? 30:10 Hear, O Lord, and have mercy upon me: Lord, be thou my helper. 30:11 Thou hast turned for me my mourning into dancing: thou hast put off my sackcloth, and girded me with gladness; 30:12 To the end that my glory may sing praise to thee, and not be silent. O Lord my God, I will give thanks unto thee for ev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6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감사는 개인의 경험 속에 고여 있지 않고 예배 공동체와 이웃 공동체로 확대되어 증언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노여움은 멸망이 아니라 생명과 은혜가 흘러드는 통로입니다.
- 하나님의 얼굴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복이며, 그 하나로 만족하는 감사가 참된 감사입니다.
시편 30편의 역사적 배경
시편 30편은 다윗의 시이면서 성전 낙성가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기원전 168년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가 성전을 훼파하고 제단을 더럽힌 뒤, 기원전 164년 마카비가 성전을 되찾고 정결하게 하여 봉헌했습니다. 그때 이 시편이 봉헌의 노래로 올려졌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질병과 음부의 은유
1절의 원수와 2절의 고치심, 3절의 음부와 무덤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 영혼의 깊은 어둠을 가리킵니다. 다윗의 가장 칠흑 같은 고통은 밧세바 사건의 때였고, 그 부르짖음에 하나님이 걸음을 음부의 권세에서 끌어올리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감사의 확대와 하나님의 노여움
4절은 여호와의 성도들에게 찬송하고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감사는 웅덩이의 물처럼 고이지 않고 이웃과 예배 공동체로 흘러야 합니다. 5절의 노여움은 콧김을 뜻하는 말로, 생기를 불어넣으신 하나님의 호흡이 살리는 통로라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티끌에서 아버지의 얼굴로
8, 9절에서 다윗은 자신이 티끌임을 고백했고, 11, 12절에서 슬픔이 춤이 되어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감사에 이르렀습니다. 형통과 물질에 머물던 감사가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는 복으로 바뀐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고통의 시간을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돌아본 적이 있습니까?
- 내 감사가 이웃과 예배 공동체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