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의 한 사람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9:1-10
19: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19: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19: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19: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19: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19:7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English (KJV)
19:1 And Jesus entered and passed through Jericho. 19:2 And, behold, there was a man named Zaccheus, which was the chief among the publicans, and he was rich. 19:3 And he sought to see Jesus who he was; and could not for the press, because he was little of stature. 19:4 And he ran before, and climbed up into a sycomore tree to see him: for he was to pass that way. 19:5 And when Jesus came to the place, he looked up, and saw him, and said unto him, Zaccheus, make haste, and come down; for to day I must abide at thy house. 19:6 And he made haste, and came down, and received him joyfully. 19:7 And when they saw it, they all murmured, saying, That he was gone to be guest with a man that is a sinner. 19:8 And Zaccheus stood, and said unto the Lord; Behold, Lord, the half of my goods I give to the poor; and if I have taken any thing from any man by false accusation, I restore him fourfold. 19:9 And Jesus said unto him, This day is salvation come to this house, forsomuch as he also is a son of Abraham. 19:10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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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리고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6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은 가장 작은 자, 잃어버린 자, 버림받은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다.
- 삭개오의 간절한 소원은 뽕나무 위에서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응답되었다.
- 그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삶의 목적이 아니라 죄를 다루시는 구원이었다.
예수님의 사역과 여리고의 배경
누가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가지신 개인적인 만남을 기록한다. 앞서 5장에서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셨고, 19장 10절은 그 사역을 요약한다. 여리고는 살기 좋고 번성한 도시였으며, 명절 순례자들이 지나가는 길목이었다. 그래서 행렬이 성읍을 지날 때 사람들은 그 무리를 맞이하며 기회를 엿보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세리장 삭개오의 처지
삭개오는 세리장이었고, 그가 속한 체제는 사기와 뇌물이 얽힌 구조였다. 백성들은 그를 자기 민족을 희생시켜 자기 둥지를 채우는 자로 여겨 깊이 증오했다. 그는 집과 직업과 돈이 있었지만, 키가 작았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보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을 품고 있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간절한 소원과 뽕나무 위의 만남
그는 호기심, 연결, 양심, 그리고 예수님이 죄인의 친구라는 소문에 이끌려 예수님을 보려 했다. 체면을 내려놓고 뽕나무에 올라간 그를 예수님은 올려다보시며 이름을 부르셨다. 주님은 가장 작은 자, 나중 된 자, 버림받은 자를 찾아 나서셨고, 오늘 그의 집에 머무셔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구원이 그 집에 이르다
삭개오는 급히 내려와 기쁨으로 주님을 영접했고, 그의 삶은 빼앗던 자에서 나누어 주는 자로 돌아섰다. 설교자는 그에게 필요한 것은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었다고 말하며, 삭개오가 첫째 계명을 어겼음을 지적한다. 그리스도는 그 문제를 다루시려고 오셨고, 구원이 그 집에 이르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하나님보다 다른 무언가를 더 사랑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느껴지는 필요가 아니라 복음 자체를 이웃에게 설명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