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어머니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7:11-17
7: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7:12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7: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7: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 하시매 7:15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7: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 보셨다 하더라 7: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English (KJV)
7:11 And it came to pass the day after, that he went into a city called Nain; and many of his disciples went with him, and much people. 7:12 Now when he came nigh to the gate of the city, behold, there was a dead man carried out, the only son of his mother, and she was a widow: and much people of the city was with her. 7:13 And when the Lord saw her, he had compassion on her, and said unto her, Weep not. 7:14 And he came and touched the bier: and they that bare him stood still. And he said, Young man, I say unto thee, Arise. 7:15 And he that was dead sat up, and began to speak. And he delivered him to his mother. 7:16 And there came a fear on all: and they glorified God, saying, That a great prophet is risen up among us; and, That God hath visited his people. 7:17 And this rumour of him went forth throughout all Judea, and throughout all the region round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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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6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은 장례 행렬을 비켜서지 않으시고 과부의 외아들을 향해 개입하셨습니다.
- 예수님의 불쌍히 여기심은 하나님의 사랑이 구현된 것이며, 죽음을 이기시는 그분만이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적은 장차 올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누릴 부활과 재회의 표지이자 약속입니다.
장례 행렬과 한 어머니의 하루
나인 성의 한 과부는 외아들을 잃고 장례 행렬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남편도 아들도 없는 여인에게 그 죽음은 가문의 끝이자 미래의 상실을 뜻했습니다. 설교자는 누가가 이 여인을 과부이자 외아들의 어머니로 소개하면서, 그녀가 겪는 외로움과 슬픔을 본문의 중심에 두었다고 설명합니다. 율법이 요구한 곡꾼과 피리 연주자들이 행렬을 채운 모습은 그녀의 슬픔이 공동체 안에서 드러나는 장면이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맞이하러 오시는 주님
성읍 밖으로 나가는 장례 행렬과 성읍으로 들어오시는 예수님의 무리가 마주칩니다. 설교자는 이 대조가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들이 피하거나 길을 비켜 줄 수 있었지만, 예수님은 비켜서지 않으시고 개입하셨습니다. 13절의 「주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라는 말씀은 요청되지도 기대되지도 않은 자리에서 예수님의 눈길이 그녀에게 고정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불쌍히 여기심과 말씀하심
설교자는 헬라어 단어 스플랑크니조마이를 풀어, 예수님이 다른 사람의 슬픔과 고통을 내장 깊은 곳에서 함께 나누신다고 설명합니다. 그 불쌍히 여김은 감정에 그치지 않고 이해하심, 아심, 응답하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수님은 관에 손을 대시며 죽은 청년에게 「청년아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고 말씀하셨고, 설교자는 죽음을 이기시는 그분의 말씀만이 생명을 되돌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영광스러운 재회와 장차 올 시대의 소망
죽은 청년이 일어나 앉았고 예수님은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습니다. 설교자는 이것을 영광스러운 재회로 부르며, 장차 올 시대에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이 다시 일어나 만날 소망의 표지라고 말합니다. 피조물이 구속을 기다리는 가운데, 이 기적은 하나님께서 반역으로 깨어진 모든 것을 다시 맞추시려는 개입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두려움 속의 고백과 초대
무리는 두려움과 경외심 속에서 「위대한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고 말했고, 다른 이는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찾아오셨다」고 말했습니다. 설교자는 둘 다 옳다고 말하며, 예수님이 우리를 보시고 돌보시며 죄와 죽음을 이기신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주시는 초대는 교회나 신학이나 어떤 생각에로의 초대가 아니라, 구주이신 한 인격에게 나아오라는 초대라고 설교자는 권면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내 삶의 장례 행렬 앞에서 예수님이 나를 보시고 개입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가?
- 나는 슬퍼하는 이웃 곁에서 비켜서지 않고 함께 멈추어 서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