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사랑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이서 1:1-6
1:1 장로는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1:2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진리를 인함이로다 1: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1:4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1:5 부녀여 !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1:6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
English (KJV)
1:1 The elder unto the elect lady and her children, whom I love in the truth; and not I only, but also all they that have known the truth; 1:2 For the truth’s sake, which dwelleth in us, and shall be with us for ever. 1:3 Grace be with you, mercy, and peace, from God the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the Son of the Father, in truth and love. 1:4 I rejoiced greatly that I found of thy children walking in truth, as we have received a commandment from the Father. 1:5 And now I beseech thee, lady, not as though I wrote a new commandment unto thee, but that which we had from the beginning, that we love one another. 1:6 And this is love, that we walk after his commandments. This is the commandment, That, as ye have heard from the beginning, ye should walk in i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4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진리 안에서 행하는 삶은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오르는 길이며, 교회는 성경의 진리를 지켜야 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사랑은 감정이나 공통 관심사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진리에 근거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은혜와 긍휼은 하나님과 화목한 평강을 줍니다.
진리 안에서 걷는 오르막길
진리대로 사는 일은 한가로운 산책이 아니라 평생 오르는 가파른 길입니다. 요한의 시대에도 교회가 선포하는 진리를 무너뜨리려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성도는 당시 본문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문화와 삶에 연결해야 합니다. 벡은 저자를 사도 요한으로, 택하심을 받은 부녀와 자녀들을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비유로 이해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진리와 사랑
요한은 교회를 진리 안에서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아가페는 자신을 희생하며 모두 내어 주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고 진리는 개인의 직감이 아닙니다. 경기 결과나 항공 관제 고도를 마음대로 해석할 수 없듯 진리는 객관적이며 알 수 있습니다. 교회의 사랑은 취향이나 본능보다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변화에 기초하고, 서로의 관계와 계명에 대한 순종으로 드러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은혜와 긍휼이 주는 평강
은혜는 받을 자격 없는 복을 주시는 것이며, 긍휼은 마땅히 받을 형벌을 주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평강은 그 은혜와 긍휼에서 흘러나오는 하나님과의 화목입니다. 요한은 이 복이 아버지와 아들에게서 온다고 하여 두 분의 동등하심을 강조합니다. 길을 잃은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십자가를 통해 주시는 평강입니다. 교회는 진리를 모호하게 만드는 세상에 맞추지 말고 담대히 서되, 그 확신에 걸맞은 정직과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 나는 성경의 진리보다 내 느낌이나 여론을 앞세우고 있습니까?
- 나와 성향이 다른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겠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