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찬양과 영광의 왕의 강림 노래
설교자는 성육신을 노래한 찬송 가사를 인용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찬송은 영광의 왕께서 한때 이 땅에 거하시려고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를 좋아한다고 노래합니다. 설교자는 그분이 하늘 궁정을 떠나셨다는 사실을 말하며, 사도의 '먼저 내려오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라는 표현이 이 일을 되짚어 보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죄와 수치였을 때 둘째 아담이 싸움과 전투를 위해 오셨다는 찬송의 고백을 덧붙입니다. 설교자는 내려오신 일이 원수를 상대하시고 포로 상태를 처리하시기 위한 전제였다고 풀이합니다. 그래서 청중에게 하늘에서 내려오신 주님을 묵상하도록 권합니다.
설교 내 54–54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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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음성이 전하는 그 이야기를 전하기 좋아하네. 영광의 왕께서 한때 이 땅에 거하시려고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그분은 하늘 궁정을 떠나셨습니다. “먼저 내려오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저는 사도의 이 표현이 좋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사도는 그 일을 되짚어 보라고 말합니다. 성육신입니다. “오, 우리 하나님의 사랑의 지혜여! 모든 것이 죄와 수치였을 때, 둘째 아담이 싸움과 전투를 위해 오셨도다.” 먼저 내려오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내려오셔서 원수를 상대하시고 그 포로 상태를 처리하시기 전에는 어떻게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분은 오셨습니다. 내려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