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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1개 · 1 / 1쪽 · 한 쪽 20개

팀켈러 목사의 '우상 공장' 표현

설교자는 팀켈러 목사의 표현을 인용해 우리 마음이 우상을 만들어내는 공장과 같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않으면, 마음속에는 언제든 다른 것을 우상으로 만드는 공장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허탄한 자랑을 하게 되고, 본문은 그런 자랑을 악한 것이라고 말한다고 설교자는 풀어 줍니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새롭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익히 들어 알고 있다고 짚습니다. 그러나 아는 것으로 그치고 삶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 17절의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다'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지식으로 충만해도 행위와 믿음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하나님과 통하지 않는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자기 마음의 우상을 살피고, 말씀이 삶 속에서 행위로 드러나기를 권면합니다.

양석효 · 2026-10-22

설교 내 6–6문단 · 예화 2

본문 발췌 보기

다음 말씀을 계속 보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존하는 인생이 아니라, 그 하나님 말고 우리 인생에 다른 것을 두면 그 다른 것이 우상이 됩니다. 팀켈로 목사는 우리의 마음은 우상 공장이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우리 마음 가운데 우상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님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겸손하지 않으면, 주님 앞에 무릎꿇지 않으면, 우리 마음 가운데 언제든 그 우상들을 만들어낸 마음의 공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허탄한 자랑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자랑하는 것은 탁한 것이라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그 내면에 우상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당연한 이야기가 우리 가운데 너무 익숙하지 않습니까? 오늘 이야기가 너무 새롭습니까? 그렇지 않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된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것이다. 이거 너무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 아닙니까? 지식적으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 지식이 우리 삶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 알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교회 올 때마다 하나님 의지라는 얘기를 수십 번 듣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삶 가운데 진짜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오늘 성경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사람이 17절 말씀입니다.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건 다 지식적으로 알고 있어요. 충만합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내용들, 하나님 의지라는 내용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이거 뭐 새로운 내용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하지 않으면 죄라고 얘기합니다. 관역을 벗어난 것입니다. 하마라티아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밖에 있는 것입니다.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오늘 말씀이 우리 상황 가운데 삶 가운데 행위로 드러나고 믿음으로 드러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