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특전단 출신 목사의 목숨 건 사역
설교자는 대전에 있는 동행침례교회의 목사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목사님은 공수특전단 출신으로, 목회를 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일에 목숨을 걸고 임한다고 합니다. 공수특전단원들이 늘 목숨을 걸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듯, 그 목사님은 죽기 살기로 사역에 임한다는 것입니다. 설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면 목숨을 걸고 전하겠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있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평소 하던 일에도 목숨을 거는 사람이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 사례를 통해 최선을 다하는 신앙이 얼마나 철저해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맡은 말씀 앞에서 대충 하지 않는 마음을 적용합니다.
설교 내 23–23문단 · 예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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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목숨을 걸고 대전에 가면은 동행침례교회라는 교회가 있어요. 어, 그 목사님이 공수특전단 출신인데, 어, 목회를 하고 성경을 가르치는데 목숨을 걸어놓고 한다. 죽기 살기로 한다. 공수특전단들은 언제나 목숨을 걸고, 어, 비행기를 [목을 가다듬음] 타고 뛰어내리고 이제 그렇게 하잖아요. 보통 항상 목숨을 거는 그런 일에도 목숨을 걸었는데,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을 맡았다면은 내가 목숨을 걸고 전하겠다. [콧방귀] 그런 분도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