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죄인'에게 믿으라고 한 설교
설교자는 한 사람과 나눈 대화를 소개합니다. 그 사람은 설교자가 죽은 죄인에게 믿으라고 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설교자는 잘못을 인정하는 듯 말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믿기에 다시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상대는 그것이 시간 낭비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설교자는 상대에게 필요한 믿음이 없다면 그것이 쓸모없게 느껴질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주님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하면 죽은 죄인들이 믿고 살아난다고 답했습니다. 설교자가 의지하는 것은 죽은 죄인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그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입니다. 이 대화는 설교자가 자신의 사역 근거를 설명하는 장면이며, 복음이 죽은 자를 살린다는 확신을 드러냅니다. 설교자는 인간의 능력에 기대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신뢰하는 태도를 적용합니다.
설교 내 67–67문단 · 예화 9
본문 발췌 보기
어떤 사람이 제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죽은 죄인에게 믿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잘못을 인정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도 다시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시간 낭비라고 느낄 것입니다.’ 제가 대답했습니다. ‘어쩌면 당신에게는 정말 쓸모없는 일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명하신 것을 믿기에 주님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러면 죽은 죄인들이 믿고 살아납니다.’ 제가 의지하는 것은 죽은 죄인이 스스로 살아날 능력이 아니라 그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