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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설교 속 이야기·일화·비유·인용을 모았습니다. 설교자의 설명을 요약한 내용이며, 원 설교의 맥락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총 2개 · 1 / 1쪽 · 한 쪽 20개

히즈키야의 15년 생명 연장

설교자는 히스기야가 15년을 더 살게 되었던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러나 설교자는 그와 같은 은혜를 모든 사람이 받는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는 우리가 하루도 더 사는 은혜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점을 근거로 설교자는 사랑하는 사람의 삶이나 자신의 삶을 너무 소중히 여기어 주님께 반항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너무 단단히 붙잡는다면 결국 자기 등에 가시덤불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 세상의 삶을 너무 사랑한다면 죽음의 침상에 가시덤불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이 대목은 생명의 연장 여부를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찰스 스펄전 · 2026-10-19

설교 내 8–8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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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 들어올려달라고 기도할 수 있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면서도 점점 더 악화되게 하시고 결국 죽음으로 이끄실 수도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15년 더 살게 되었지만, 우리는 하루도 더 사는 은혜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삶이나, 심지어 자신의 삶을 너무 소중히 여기어 주님께 반항하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너무 단단히 붙잡는다면, 결국 자기 등에 가시덤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삶을 너무 사랑한다면, 죽음의 침상에 가시덤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민수기 30장의 생명과 죽음 선택

설교자는 민수기 30장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한 말씀을 먼저 소개합니다. 모세는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앞에 두며 생명을 택하여 살라고 권합니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원래 아담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이 말씀을 아담의 자리에 적용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음성을 순종하며 그분께 붙잡아 머무르는 것이 곧 생명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순종하며 그분과 평화롭게 사는 것이 바로 '살기'의 의미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택하는 것이 참된 삶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제임스 도레잘 · 2026-10-19

설교 내 9–10문단 · 예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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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0장 1절에서 19절까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한 말씀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만약 여러분과 함께 아담이 있는 동산으로 되돌아가는 상상을 해본다면, 민수기 30장 19절에서 모세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내가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워 네 앞에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두었노라. 그러므로 생명을 택하여 살라.' 사실, 민수기 30장 20절까지 계속 읽어 보면 이렇게 됩니다.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음성을 순종하며 그분께 붙잡아 머무르라. 왜냐하면 그분이 네 생명이며, 네 날이며, 네 날의 연장이니 네가 땅 위에서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 모든 말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모님께 맹세하신 말씀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말씀은 아담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을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적용해 보세요. '오늘 네가 섬길 자를 택하라. 내가 네 앞에 생명과 죽음, 복과 저주를 두었노라. 생명을 택하여 살라.' 이것이 바로 살기란 무엇인가 하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순종하며 그분과 평화롭게 사는 것이 바로 살기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너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