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4:4-6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4: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English (KJV)
4: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ye a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4:5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 4:6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above all, and through all, and in you all.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헬라어 · 1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지어진 하나의 유기적 몸이며, 그 하나 됨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것이다.
-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교회는 오직 하나이며, 다양한 지체들은 서로 의존하여 같은 목적을 향해 함께 일한다.
- 그리스도인은 교리를 붙들고 성령의 하나 됨을 평안의 매는 줄 안에서 지키며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살아야 한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과 교리의 순서
바울은 에베소서 4장 4절부터 6절에서 '그러므로' 권면을 시작하며, 먼저 교리를 붙잡을 때 그 권면이 필연적으로 따라온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선한 일을 위해 새롭게 지어진 자가 행해야 할 부르심입니다. 그래서 신약은 명령만 하지 않고 언제나 그 이유를 제시하며, 진리가 마음에 이르고 감정과 의지를 거쳐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교회를 먼저 세우는 신약의 방법
바울은 개인의 어려움을 다룰 때에도 먼저 교회에 관한 교리를 세웁니다. 우리의 모든 권면은 직접 주어지지 않고 교회의 지체 됨이라는 자리에서 주어지므로, 신약의 교회 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권면도 우리에게 의미가 없게 됩니다. 우리의 어려움은 자기 자신에서 출발하고 주관적이기를 고집하는 데서 생기며, 교회를 한 몸의 지체로 볼 때 그 병적인 주관주의에서 건짐을 받게 됩니다. 고린도 교회의 분열도 그들이 교회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개인들로 뭉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하나 됨의 원리와 삼위일체의 순서
바울은 '하나'라는 말을 반복하며 교회의 본질적이고 필연적인 연합을 세웁니다. 세 묶음은 각각 성령,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성령에서 시작해 아버지로 끝맺는 것은 그가 실제적인 것에 마음을 두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현재 모습 그대로의 사람들에게서 시작하여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거쳐 하나님 아버지께 이르며, 성령은 우리를 아들께로 인도하시고 아들은 우리를 중보자요 대제사장으로서 아버지께 소개하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교회의 하나 됨
바울이 말하는 몸은 보이는 외적 교회가 아니라 본질적이고 보이지 않는 신비로운 교회입니다. 보이는 교회는 여러 몸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참된 교회는 오직 하나이며, 모든 나라와 시대와 능력의 사람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보이는 교회의 회원 자격만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으며, 중요한 것은 이 보이지 않는 영적 교회에 속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새로운 창조이므로, 유대인과 이방인의 담이 허물어지고 둘이 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다양성 속의 하나 됨과 상호 의존
몸은 여러 부분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세포에서 발달한 유기적 전체입니다. 눈과 손과 발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몸의 본질적인 부분이며, 서로 의존합니다. 교회에도 획일성이 아니라 다양성 속의 하나 됨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지체도 업신여길 수 없으며, 각 사람은 교회의 생명에 필수적입니다. 교회 안에서 인위적으로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교리에 신실하지 못하고 분파주의의 죄를 짓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지체의 고통과 공동 목적
모든 지체는 같은 위대한 목적을 향해 함께 일합니다. 교회를 통해 하늘의 정사와 권세들에게도 하나님의 많은 지혜가 알려지게 됩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존귀하게 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이 교리를 참으로 이해한다면 경쟁과 질투와 자기 과시는 있을 수 없으며, 우리는 교리를 붙들고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성령의 하나 됨을 지키기에 힘써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우리는 나 자신에서 출발하는 주관주의를 어떻게 내려놓고 교회의 지체로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가?
- 내가 교회 안에서 작은 지체로 여겨지는 자리에서도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