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같은 태도
조회 0📖 본문 말씀 — 빌립보서 2:1-11
2: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2: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nglish (KJV)
2:1 If there be therefore any consolation in Christ, if any comfort of love, if any fellowship of the Spirit, if any bowels and mercies, 2:2 Fulfil ye my joy, that ye be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f one accord, of one mind. 2:3 Let nothing be done through strife or vainglory; but in lowliness of mind let each esteem other better than themselves. 2:4 Look not every man on his own things, but every man also on the things of others. 2:5 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2:6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2:7 But made himself of no reputation, and took upon him the form of a servant, and was made in the likeness of men: 2:8 And being found in fashion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unto death, even the death of the cross. 2:9 Wherefore God also hath highly exalted him, and given him a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2:10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of things in heaven, and things in earth, and things under the earth; 2:11 And that every tongue should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헬라어 · 7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그리스도인의 태도는 연합의 토대인 겸손에서 시작되며, 그 본보기는 그리스도 예수의 자기 비움이다.
- 그리스도는 영원히 참 하나님이시면서 참 사람이시며, 이 두 본성은 한 인격 안에서 혼동되거나 나뉘지 않는다.
-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은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사랑의 순종이며, 그것이 우리 구원의 길이었다.
겸손이 연합의 토대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의 연합을 위해 일곱 가지 원리를 나열하지 않고, 그들의 시선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린다. 연합의 선행 요소이자 토대는 겸손이며, 그리스도의 겸손이 그 본보기가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계셨으며'라는 분사는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부터 본체가 하나님이셨음을 드러낸다.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부인하는 이단들에 맞서 공의회에서 두 본성의 연합을 고백했다. 그리스도는 영원히, 참으로, 온전히 하나님이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과 동등됨을 붙잡지 않으심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붙잡고 있어야 할 것을 붙잡지 않으시고 자기를 비우셨다. 이 자기 비움은 신성을 빼서가 아니라 인성을 더하심으로 이루어졌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종의 형체와 십자가의 순종
그리스도는 요한복음 13장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종의 본을 보이셨다. 나아가 아기로 태어나 버림받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며, 그 순종은 아담의 불순종을 되돌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친히 감당하기 위한 것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연합을 깨뜨리는 교만과 자기 높임을 어디에서 보고 있는가?
-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을 본받아 오늘 내가 내려놓아야 할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