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로 읽는 누가복음(48) 청년의 등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8:18-25
18:18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18: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8: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18:21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18: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18:23 그 사람이 큰 부자인 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18:24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산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18:25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English (KJV)
18:18 And a certain ruler asked him, saying, Good Master, what shall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18:19 And Jesus said unto him, Why callest thou me good? none is good, save one, that is, God. 18:20 Thou knowest the commandments, Do not commit adultery, Do not kill, Do not steal, Do not bear false witness, Honour thy father and thy mother. 18:21 And he said, All these have I kept from my youth up. 18:22 Now when Jesus heard these things, he said unto him, Yet lackest thou one thing: sell all that thou hast, and distribute unto the poor, and thou shalt have treasure in heaven: and come, follow me. 18:23 And when he heard this, he was very sorrowful: for he was very rich. 18:24 And when Jesus saw that he was very sorrowful, he said, How hardly shall they that have riches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18:25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a needle’s ey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원어 · 헬라어 · 6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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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장 25절
18:25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English (KJV)
18:25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a needle’s ey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영생은 행위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이다.
- 예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은 그분을 선한 선생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믿는 데서 시작된다.
- 율법의 진의는 재물과 권력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약한 자들과 나누는 데 있다.
부자 청년의 겉모습과 질문
어떤 관리, 곧 청년은 젊고 부자이며 모범생이었고 집안도 좋았다. 그는 영생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는 행위로 영생을 얻으려는 율법주의적 인식이 담겨 있다. 예수님을 선한 선생 정도로만 보았던 그의 인식도 문제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예수님의 대답과 계명의 의미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예수님이 선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청년이 예수님을 바라본 시선이 잘못되었음을 드러내신 것이다. 청년은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지켜 왔다고 말했고, 설교자는 이것이 위선이나 거짓이 아니라 진실한 고백이었다고 설명한다. 문제는 그가 스스로 알고 있던 기준 안에서만 율법을 이해했다는 데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부족한 한 가지와 재물의 의미
예수님은 그에게 부족한 한 가지가 있다며 재물을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라고 하셨다. 설교자는 이 말씀이 재물이 어떻게 얻어졌고 어디로 흘러가야 하는지를 드러낸다고 보았다. 청년은 근심하며 떠났고, 그의 쓸쓸한 뒷모습이 제목의 의미가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낙타와 바늘귀, 그리고 제자들의 놀람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씀은 전혀 불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가능성이 적으나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는 여지를 담고 있다. 제자들이 놀란 것은 당시 사람들이 부자는 쉽게 들어가고 가난한 자는 어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율법을 잘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간다는 인식 속에서 이 말씀은 뜻밖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율법의 진의와 약자에 대한 책임
안식일 계명은 창조를 기억하며 가족, 종, 가축, 객까지 쉬게 하라는 명령이다. 설교자는 기득권자들이 율법의 껍데기만 붙들고 약자를 희생시킨 것을 선지서의 이율배반으로 지적하며, 율법의 진정한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약한 자들에게까지 나누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내가 지켜 온 신앙의 기준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약한 이웃에게 어떻게 나누고 있는가?
- 내 재물과 소유는 어떻게 얻어졌으며 어디로 흘러가야 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