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다리는 영광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8:18-22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8:1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8: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English (KJV)
8:18 For I reckon that the sufferings of this present time are not worthy to be compared with the glory which shall be revealed in us. 8:19 For the earnest expectation of the creature waiteth for the manifestation of the sons of God. 8:20 For the creature was made subject to vanity, not willingly, but by reason of him who hath subjected the same in hope, 8:21 Because the creature itself also shall be delivered from the bondage of corruption into the glorious liberty of the children of God. 8:22 For we know that the whole creation groaneth and travaileth in pain together until now.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3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현재의 고난은 우리가 기다리는 영광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으며, 이 영광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는 날에 완성된다.
- 피조물 전체가 죄로 말미암아 허무에 굴복하여 탄식하고 있으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소망 가운데 굴복시키신 것이므로 이야기의 끝이 아니다.
- 그리스도인은 시편의 탄식처럼 고난을 솔직히 말하면서도, 참된 것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인내로 살아가야 한다.
고난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로마서 8:18은 현재의 고난이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난을 낯설어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들보다도 어려운 때에 인내를 보여 주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피조물의 신음과 하나님의 주권
바울은 피조물이 허무에 굴복하여 신음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이것이 아담의 불순종 이후 죄가 모든 관계를 깨뜨린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피조물을 굴복시키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 굴복은 소망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므로 현재의 상태가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창조주이신 아버지와 구속하시는 아버지
설교자는 하나님을 만물의 창조주로만 아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우리를 구속하시는 아버지로 아는 것을 구별합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때 그것은 대부분 구속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시편의 탄식과 의지적 신뢰
시편 13편은 고난 중의 탄식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시인은 마음이 머리를 따라잡기를 기다리며 스스로에게 참된 것을 상기시킵니다. 그리스도인도 고난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뢰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선지자의 소망과 회복될 세상
선지자들은 자기 기록의 결말을 보지 못했지만 깊이 살피고 탐구했다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회복하실 때까지 예수님이 하늘에서 통치하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될 세상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로마서 8:18-22의 탄식과 소망 가운데서, 나는 지금의 고난을 장차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 보고 있는가?
- 시편 13편처럼 나의 감정을 솔직히 하나님께 드리면서도, 나는 어떤 참된 사실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키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