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와 하나님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20:20-26
20:20 이에 저희가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치리와 권세 아래 붙이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 20:21 그들이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20:22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 불가하니이까 ?' 하니 20: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가라사대 20: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뉘 화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20:25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0:26 저희가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기이히 여겨 잠잠하니라
English (KJV)
20:20 And they watched him, and sent forth spies, which should feign themselves just men, that they might take hold of his words, that so they might deliver him unto the power and authority of the governor. 20:21 And they asked him, saying, Master, we know that thou sayest and teachest rightly, neither acceptest thou the person of any, but teachest the way of God truly: 20:22 Is it lawful for us to give tribute unto Cesar, or no? 20:23 But he perceived their craftiness, and said unto them, Why tempt ye me? 20:24 Shew me a penny. Whose image and superscription hath it? They answered and said, Cesar’s. 20:25 And he said unto them, Render therefore unto Cesar the things which be Cesar’s, and unto God the things which be God’s. 20:26 And they could not take hold of his words before the people: and they marvelled at his answer, and held their pea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원어 · 헬라어 · 5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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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21절
22: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English (KJV)
22:21 They say unto him, Cesar’s. Then saith he unto them, Render therefore unto Cesar the things which are Cesar’s; and un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구별되지만, 가이사의 나라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어야 한다.
- 그리스도인은 정치와 종교를 이원론으로 나누기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가정, 일터, 사회 모든 영역에 세워 가야 한다.
- 돈과 학벌이 주인이 되는 삶은 하나님의 임재를 떠나게 하므로, 하나님만이 삶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고백해야 한다.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고 서기관과 대제사장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물었습니다. 이 질문은 세금을 내라고 해도, 내지 말라고 해도 곤란해지는 고약한 질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데나리온 동전을 가져오게 하셨고, 그 동전에 새겨진 황제의 형상과 글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21절의 말씀처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정교분리가 아닌 기능적 구분
이 말씀을 정교분리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치와 종교는 분리될 수 없고, 교회와 국가가 기능적으로 구분된다는 것이 바른 이해입니다. 가이사의 나라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어야 하며,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은 지혜의 가르침이지 로마를 옳다고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사도들의 길과 그리스도인의 자리
사도들은 로마에 대한 독립전쟁에 참여하기보다 로마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게 하는 큰 목표를 따라 순교의 길을 걸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과 김구 선생의 길이 방법은 달랐지만, 각자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례로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돈과 성전의 무너짐
서기 70년 예루살렘과 성전이 무너질 때 성전 지하에서 은화 250만 개가 나왔습니다. 백성은 굶주리는데 지도자들이 쌓아 둔 재물과 하나님의 이름을 빌린 자기 왕국은 하나님의 임재를 떠나게 했습니다. 따라서 돈과 학벌이 주인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나라를 가정과 일터에 세워 가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우리의 가정과 일터, 회사와 사회 영역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 놓일 때 참된 평화가 있습니다. 작은 헌신이라도 한걸음씩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민족을 축복하실 것이라는 소망을 함께 고백하는 말씀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내 가정과 일터에서 돈이나 학벌이 하나님보다 앞서 주인 노릇 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내 삶의 자리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오늘 한 가지 헌신을 무엇으로 할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