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일서 2:15-17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nglish (KJV)
2:15 Love not the world, neither the things that are in the world. If any man love the world, the love of the Father is not in him. 2:16 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2:17 And the world passeth away, and the lust thereof: but he that doeth the will of God abideth for ev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원어 · 헬라어 · 2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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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장 31절
16:31 그의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 시체를 취하여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내었더라
English (KJV)
16:31 Then his brethren and all the house of his father came down, and took him, and brought him up, and buried him between Zorah and Eshtaol in the buryingplace of Manoah his father. And he judged Israel twenty years.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요한일서 2장 17절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nglish (KJV)
2:17 And the world passeth away, and the lust thereof: but he that doeth the will of God abideth for ev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은 눈의 정욕과 육체의 정욕을 따라 사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 삼손은 하나님께 구별되고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눈을 따르고 말씀을 듣지 않아 세상에 마음을 내어 주었다.
- 그러나 은혜로 구원받은 삼손처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 사랑에서 돌이키고 부활의 소망을 누린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명령
요한일서 2장 15절에서 17절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명령한다. 설교자는 이 명령이 제목이 되는 본문임을 밝히고,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구절을 함께 읽는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의 사랑과 함께 있을 수 없다는 경고가 이 명령의 무게를 드러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삼손을 보는 눈
설교자는 많은 이들이 삼손을 떠올릴 때 사자, 나귀 턱뼈, 데릴라를 생각하지만 삼손은 무엇보다 하나님께 구별된 사람이었다고 강조한다. 사사기 13장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삼손의 출생 전에 나실인으로 구별될 것을 말씀하셨고, 삼손은 기도하고 여호와의 영이 움직인 사람이었다. 히브리서가 그를 믿음의 사람으로 말하는 이유도 이것이라고 설교자는 설명한다. 그러나 삼손의 문제는 눈으로 보이는 것을 따라 산 데 있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듣지 않고 보기만 한 삼손
설교자는 삼손에게 말씀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그가 듣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부모의 경건한 충고와 여호수아의 경고가 있었지만 그는 "그 여자가 내 눈에 아름다워 보이나이다"라고 말했다. 사사기 마지막 부분에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말과 연결해, 눈을 따르는 것이 곧 세상을 따르는 길이었다고 설명한다. 삼손의 눈이 멀게 된 일은 그가 말씀의 진리에 눈이 멀어 있었던 삶의 결과로 제시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들릴라와 마음을 내어 준 삶
설교자는 들릴라가 삼손을 사랑하지 않았고 결국 돈을 받고 떠난 고급 창녀였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삼손은 그녀를 사랑했고, 마음을 내어 주면서 힘의 비밀을 말하고 하나님보다 그녀를 더 의지하는 우상숭배에 빠졌다. 설교자는 이것을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주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서 사람을 멀리 이끄는 모습으로 해석한다. 시편 99편 8절을 인용해 하나님은 용서하시면서도 악행에 대해 징계하시며, 그 징계가 백성을 세상에서 돌이키게 하려는 은혜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삼손의 기도와 부활의 소망
설교자는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을 다곤의 신전으로 끌고 가 낮추려 했으나 삼손이 겸손히 기도하여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사사기 16장 31절은 그가 약속의 땅에 조상과 함께 묻혔다고 전하며, 설교자는 칼뱅이 여호수아서 주석의 마지막 말로 미래의 부활을 언급한 것을 예로 들어 부활의 소망을 말한다. 삼손은 죄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인물이며, 그가 돌이킬 수 있었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 사랑에서 돌이킬 수 있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세상은 지나가고 하나님의 뜻은 영원하다
설교자는 요한일서 2장 17절의 "세상과 그 정욕은 지나가거니와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를 결론으로 삼는다. 삼손은 세상과 함께 지나가지 않고 장래 부활 때 일어날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도 은혜로 함께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다만 연약하다고 해서 세상을 사랑하며 살아도 된다고 결론짓지 말라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내 눈이 보고 원하는 것이 내 삶을 지배하여 나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할 자리에 다른 것을 드리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